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20대된 여자랍니다.
제가 글을 쓰겨은 다름이 아니라 전남친이 너무보고싶어 조언좀 얻고자 글을 쓰게 됬습니다.
그럼 시작할게요^-^!!
저는 군대간 남친이 있었어요. 적어도 세달전까지는
처음으로 진짜 이사람이랑 결혼 하고싶다. 이사람이랑 결혼하면 어떨까?이런생각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사람도 저를 무척 사랑해주었고요.근데 세달전 어느날 곰신 짓도 지칠때 즈음 곧 휴가니 좀만 참자 그리고 몇달만 참으면 전역이야!하고 스스로 다독 거리고 있을때였어요.휴가 나오면 뭐하까~하며 들떠있었는데 헤어지자하네요.제가 질렸데요. 너무 애기같다며 지친다고 헤어지제요. 물론 전 잡을려고 페매를 보내봤어요.하지만 그사이애 저를 차단했더라고요...군인이라 카톡도 못보는 그런상황인지라 카톡도 못보내고 그냥 하루 울고 잊으려 노력했죠..번호도 삭제하고 카톡도 친추안하고(휴가나와서 번호바꾼듯해요 그래서 저한테 친추만떴어요)미친듯 알바하고 놀고 했죠.
잊은줄 알았어요...그사람 생각도 안나고 얘기나오면 웃으며 얘기하고 그랬어요. 근데 요즘 문특 생각나고 보고싶고해요.괜히 친추 에가서 카톡 프로필 보기도하고...방금도 아빠가 술먹고 폰이이상하셔서 지인분 핸드폰으로 못들어갈수있다며 전화하셨는데 그 번호보고 그사람이길 원했어요...대부분 여자들은 두달이면 다잊는데 왜갑자기 떠오른걸까요.너무힘들어요...조언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