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너에게 최대한 멀어지는 중이였고,
날 아프게 한 넌 행복에 한발 다가가는 중이였고,
이런 난 아무것도 못한다는게 맘이 찢어질 것 같이 울고만 있고,
난 아직도 그런 니가 좋고 , 이것만은 꼭 알아주길 바란다는거
이미 너에게 최대한 멀어지는 중이였고,
날 아프게 한 넌 행복에 한발 다가가는 중이였고,
이런 난 아무것도 못한다는게 맘이 찢어질 것 같이 울고만 있고,
난 아직도 그런 니가 좋고 , 이것만은 꼭 알아주길 바란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