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1학년 학생입니다.
2015년도에 입학을 해서 1학기만 다니고 휴학을했습니다. 원래는 휴학을 할려고 한게 아니지만 첫대학교 입학 하면서 내가 학교를 잘다니면서 알바도 열심히 하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자 이생각을 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 다닐수록 계속 힘들고 선배들과 동기들은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계속 학교를 겉돌았고 학교다니면서 너무 힘들어서 자퇴를 결심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싸우고 자살시도 등등 해서 휴학을 했습니다. 다른대학을 갈려고 했지만 여견이 안되서 다시 복학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학교를 다니기 힘드네요 내가 원했던 길인지 아직도 헷갈리고 내가 원하는지 아니면 내가 여기 왜 왔는지 이생각도 들고 계속 학교 다닐때 마다 관광 경영을 하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 하지만 학교를 그만두면 내가 너무 초라해 보이고 학교 휴학하고 안돌아 갈려고 했는데 돌아갔고 또 이생각 하니까 내가 미련한건지 모르겠네요 저 어떡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