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수여자, 학원선생들.
진짜 내가 직장 없는 여자들 만나면서 절대로 다시는 백수 여자는 안 만나기로 마음 먹었다.
나도 직장 있는 사람이라 어지간하면 직장 없는여자 만나기 싫은데
주변에서 한번 만나보라고 하도 그래서 몇번 갔던적 있다. 백수2번 있었고, 피아노학원 선생? 유치원 선생 이렇게다.
지들은 능력 쥐뿔도 없으면서 마치 앞으로 남자 혼자 벌건데 그거 벌어서 어떡해 살아야 하냐는 뉘앙스로 몰아간다는 거다.
한마디로 지가 아깝다는 거임
자신이 돈은 못벌어 봐서 그런지 개념을 밥 말아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능력 없는 여자들에 대한 인식을 제대로 느끼게해준 장본인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