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안녕하세요
페이*북에서 캡쳐한 글만 몇개 보다
히히덕 대던게 몇주전인데,
상황이 좀 심각해져서
직접 글을 좀 써보려고 합니다
좀 긴 글이 될 수도 있지만, 잘 읽어주시고 조언 좀 부탁드려요.
뭐 페북보니까 음슴체 많이들하시던데 ..
알아서 섞어 쓸테니 잘 봐주셨으면..
지금 나이가 스물 중후반인데,
지금부터 5년 전쯤 대학다닐 시절에 한창 몰려다니고 놀던 무리가 있었음
철없이 놀고 급 친해지고 뭐 이랬던 터라
오래가겠나 싶었지만,
대학 졸업하고 5년 정도 지난 지금도
연락을 하고 노는 무리가 되었음
그런데 이 무리 중에 한명은 유독 연락이 잘 안돼서
죽었는지 살았는지 신경도 안쓰던 놈이 하나 있었는데,
그놈이랑 내가 일이 터진거임 (아 벌써 빡침)
작년 여름에 짝지와 함께 제주도에 놀러를 갔었는데,
솔직히 꽃 청춘에 단순히 여자 둘이 놀 목적으로 간건 아니었던 터라
남자도 있었음 하고
페이스북에 제주도 사는 놈이 없나 싶어서
한창 디비던 중에 몇달에 한번씩 연락을 하던
그 무리에서 연락 제일 안된다던 애가
제주도에 사는게 생각 남
우연인지 인연인지
제주 놀러오기 몇달 전에
연락이 닿아서 카톡도 몇번 했던 터라
별 생각없이 연락해서
술 사달라그러고 제주 구경좀 시켜달라그러고
이러니 저러니 해서 만남
덕분에 극성수긴데 차도 싼값에 빌리고,
제주 지리도 좀 알게됨
고마워서 밥도 좀 사주고,
심심하다 잠 안온다그러면
내 짝지랑 노는데 불러서 끼워서 놀아주고 그랬음
3박4일 정도 제주에 있었는데
거의 이놈이 우리랑 붙어서 놀고 하다보니,
대학시절 때 보다 얘를 훨씬 더 잘 알게됨.
가정형편이 좋은 편은아닌데, 정말 열심히 살려고하고
차에 관심이 진짜 많은데 그걸 전공으로 살려서
일을 이어가려고 하고 미래 계획도 뚜렷하고,
성격도 똑부러지고 책임감도 강해보이고
아 ~~~~~~~
그러고 생각을 그만했었어야 하는데, 나는 제주에서 돌아와서
이 애가 다시 대학무리랑 같이 잘 놀았으면 싶은거임
그래서 연락을 자주 주고받고 했음.
처음에는 밥 먹었냐 로 시작해서
밥 안먹어? 까지 발전했을 때였나
(좀 둔해서 이게 썸의 시작이라고는 상상도 못할 때임)
아까도 언급 했듯이 이 애가 차에 관심이 진짜 많음
그런데, 신용 안좋고 부모님은 뭐 자립해라그러고 해서
이러쿵 저러쿵 형편이 안돼니까 차를 못사는 그런 상황이었음
그래도 차가 너무 타고싶으니까, 장기렌트나 리스를 알아보는 것 같았는데
얘가 지 신용안나오니까 ,
지인들한테 명의를 해달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연락들을 돌리는걸 알게됨
솔직히 말이 안돼는게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보증이니까 ㅋㅋㅋㅋㅋㅋ
연락돌려도 애들이 "나 ㅇㅇ때문에 안됀다" 라는 핑계를 대며
빠져나가는건 당연한건데,
나는 그 얘기를 들으면서
위험해 보이지도 않고 몇년동안 연락 안하기는 했어도 ,
얘가 책임감이 빠지는 애도 아닌데 왜 다들 안해주지 ? 라는 생각을 함.
아 이게 진짜문제였음
그래요 . 제가 잘못걸려서
이친구가 나한테 해달라고 은근한 뉘앙스를 계속 풍김.
해주면 뭐 보증으로 들어가는 돈
어차피 나중엔 "ㅇㅇ이 네 돈이니까, 가져라"
아니면 혹시아냐 잘돼서 둘이 그돈으로 여행이나 가자
뭐 헛소리를 ㅈㄴ게 했는데,
나는 저런거에 흔들렸던게 아니고
나중에 나한테 그렇게 못믿겠냐고 이번 년내로 가져갈테니까
명의 15년 12월까지만 빌리자고,
돈도 꼬박꼬박 잘 낸다며 정~말 설득을 많이 함.
나도 얘가 제주에서 일하는 모습이나 가족한테 하는거 보고
정 말 믿고 결국 해줌.
(제 얼굴에 침뱉기죠. 보증은 가족 친구 그 누구한테도 해주시면 안됍니다.
정말 어리석었던 일임.. 아 ㅁㅊㄴ..)
이러고 나서 이상하게 관계가 말도안돼게 빠르게 진전되서
카톡으로 고백을 받긴 했지만 , 사귀게 됨.
하.. 친구였다가 연인이라
그 대학 무리애들이 정말 욕도 많이 하고(물론 보증문제는 몰라서 욕안함)
같이 제주갔던 짝지도 욕많이 함
결국 헤어질거라고
하지만, 나는 그래도 우리둘이 잘맞고 해서 그럴일 없다
남들한테 떠벌떠벌 하며 다님.
사귄지 2주차 정말 지금부터는 개빡침의 연속이 시작됨.
일하고 있는데, 전화가 옴
지 딴에는 서프라이즈였는지는 모르지만,
제주에서 멀쩡히 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대구로 옴
????왓
존ㄴ 놀라서 나자빠질뻔,
좋아하는 사람이 와서 놀라는거 40%
잘 다니던 회사 때려치면 뭐해먹으려고 놀람 60%
만나서 달래다가 그 얘기를 하니까,
뭍에서 일자리를 알아보고 들어갈거라며 나름 계획세워서 온거라 함
어디있을 거냐니까 우리집에 있겠다고
그 당시에 혼자 자취하는 중이어서
한숨이 나오기는 했지만,
본게 있으니 금방 일 구해서 아둥바둥 잘 살거라고 믿어서 집에 들임.
우리집엔 고양이가 있었는데,
정말 새끼때부터 키워서 내가 정말 아주 사랑하는 아이였음
그런데 이놈이 고양이를 무서워함
털 알레르기도 있으시고 비염도 계시다함
고양이가 좋다고 다가오면 들고차고 ,
고양이들 귀예민한데 거기에다 대고 소리 ㅈㄴ지르고
공으로 스파이크날리고
아 온지 며칠됬다고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나 살이 급 빠졌었음.
구한다던 일자리는 생각보다 잘 안됐는지
점점 취직못하고 집에 있는 기간이 길어졌고,
그 사이에 몇번 잔소리를 하려고도 했지만
무슨 자존심이 그렇게도 쎈지.
지 탓이아니라 이런 인재를 안데려가는 회사가 잘못된거란다.
자조서 하나 제대로 쓸 줄 모르면서 말장난으로 쓰면 다 잘쓰는줄 알았고,
경력도 렌트카에서 8개월, 여행사에서 일한거 몇개월이 다고 ,
대학도 중도에 그만둬서 졸업장도 없었음
(경력없고 대학졸업장 없으면 취업이 안됀다 라는 말이아니고,
취업이 간간히 되었지만 월급이 적거나. 일이 힘들다는 이유로
2일 나가고 일째는게 다분했음.
예를 들어 현대 블루핸즈에 취업이 되어서 오라고했는데
숙소도 주고 일도 직접 담당자가 알려주겠다고 함
자동차업종 꿈꾸는 친구들이라면 당연히 가는게 맞는데,
급여가 적고 숙소가 더럽고
자기가 원하던 자동차 정비 일이 아니라며
울산까지 짐 다싸들고 갔다가 다시왔고 심지어 비상금으로 쓰라고 준것도
차 세차용품 사는 돈으로 다 쓰고 하루만에 올라옴)
솔직히 그때 내가 친구였었다면 욕을 개같이하면서라도 쫓아냈겠지만
남자친구가 된 마당에
아 자기도 자기의 스펙을 알고있는데, 자존심이 상해서 취직안돼는 부분들을
인정하는 말을 안하는 건 아닐까 싶더라
그래서 잔소리를 했어도 자존심 덜 건드리는 쪽으로 해서
잘 타일렀지만, 그때마다 돌아오는 건
승질난 표정과 높아진 목소리
그리고 그만만나자 라는 말 뿐이었음.
너무 지쳤었다는,
내 일한돈 혼자쓰기도 버거운데
야채는 입에도 안대고 , 고기위주로 안주면 안먹는 얘 때문에
맨날 고기만 사먹임
안 사주면 안먹는데, 이 애가 원래 마르고 살이 잘 빠지는 체질이라
안먹으면 쭉쭉 빠지니까, 내가 잘못하고 있는게 없는데도
매일 미안해하며 먹고싶단거 다 사주고
돈 안버니 옷도 사주고 , 차 기름값도 내주고,
나한테 돈 잘 낸다는 약속은 어디로 갔는지
그 장기렌트 한 차 월 렌트값도 65만원 정도를 내줌
고양이 사료도 좋은거 먹였었는데,
고양이 사료도 조금 저렴한걸로 바꾸게 되고
얘가 진짜 너무 유별나게 굴어서
우리 고양이도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화장실에다 용변안보고
바닥에다 보기시작함.
결국 본집에 고양이를 두고 내려오는데
너무 어이가 없고 내 처지가 불쌍해서 눈물이 나더라
이런저런 일들 정말 많았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좋은 부분이 남아있었고,
만난지는 얼마 안됐어도
같이 몇달 살았던 정이 쉽게 안떨어져서 헤어지기가 쉽지 않았는데
결국 일이 터짐 .
12월 쯤
내가 더이상 돈을 충분히 안주니
어머니한테 돈을 간간히 받은 모양인데
그걸로 ㅅㅂ 무슨 장기렌트차에 유리막 코팅을 함
차에다 진짜 별 미친 돈 지랄을 한걸 나한테 걸림.
그리고
100일이 얼마전이었는데,
그 펜션값 낼 돈이 없었는지
내가 자는사이 내 핸드폰으로 펜션소액결제 했더라
그게 12월 핸드폰 명세서에 뜬거임.
아 진짜 눈물이 얼마나 나던지
거기에다 중간에 잠깐 쿠팡맨? 취직했었는데
그것도 서울에서 5일 씩이나 교육을 받고 들어간 직업이었음.
(그사이 내가 돈을 얼마나 보태어 보냈는지는 말하지 않겠음)
그것도 때려쳤는데,
그 돈을 나한테 한마디도 안하더라.
얼마를 받았으니 얼마를 어떻게 쓰겠다 이런것도 없고
다 ~~~ 차에다가 처바름
난 그돈으로 뭐 먹어본적도 받은것도 한개도 없음
커피도 없다 시밬ㅋㅋㅋㅋ
나는 진짜 얘가 차에 이렇게 미친 애인지 몰랐는데
정말 너무 정신병자인지 알았는게,
충분히 능력있고 유지할 수 있고
직장이 있고 아니면 책임질게 없다면
물론 취미생활로 내 거라는 거에 의미를 두고
관리를 하는건 당연히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하다 생각이 들었음.
스스로가 너무 지쳐서 이제는 어떻게 끊어내나
아 12월이니까 명의 이전하면
확실히 뒤탈없게 정리하고 끝내자
그렇게 명의 이전할 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얘가 가정이
이혼하긴 했고 조금 불안정하긴 해도
어머니 무슨 사업하시고 어디 경찰,어디 회장,어디 유명한 누구
힘있는 사람들은 죄다 아실 만큼 인덕이 좋고 그런분이라
입이 마르도록 나에게 어머니 칭찬을 했었음
좀 평소에도 마마보이 기질이 있기는 했지만,
어머니 칭찬하는 자식 못나보이는 경우가 어디있겠어여
그래서 없는 형편에
선물보내고 안부자주 묻고
나한테 있는 얘 내가 잘 먹이고 잘입혀서 잘있는거 보여드리면
걱정도 덜 하시고 그러시겠지 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해왔는데,
명의 이전 얘기를 하기 며칠 전에
서울에 얘가 결혼식이 있어서 가족들 다 모이는 자리에 갔었음
근데 어머니가 얘를 보고 하시는 말이
" 살이 왜 이렇게 빠졌냐 " 며
눈물을 훔치시더란다
그걸 나에게 보고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내가 호구는 맞는데
진짜 너무 어이가 없고
열받아서 온몸이 부들거리고
지금 바로 헤어지고 싶은데, 차 명의는? 그래서 안가져가면?
내가 만약 책임져야 할 상황이 오면 어쩌나 해서
걱정도 진짜 많이 되고
그래서 그날 바로는 못 헤어졌고.
그렇게 결혼식 따라간 그놈은 그다음날 나랑 그 ㅈㄹ 을 하고
제주로 감.
내명의로 된 내 차를 배에 실어서 .
제주로 가면 솔직히 어떻게 자주보고 합니까
썸때처럼 (내가 1주일에2번씩 비행기끊어서 제주갔음) 할 생각도 추호도 없었고
그샛기는 아예 그럴 생각이 1도 없는 듯 했고
또 차값 안내고 미루기 시작하고
명의는 못바꾸겠다고 하고
ㅅㅂ 아 도저히 못참겠어서
명의 얼른 가져가라 약속한 때도 다되었지 않냐고
그러니까 , 명의를 못가져간대
나한테는 말 안했지만
신용도 없고 내가 월급이 없어서 못가져가고
4대보험안들어져 있어가지고 인정이 안돼고 ..............................
아 이샛기가 그럼 취업을 왜 안했냐고
그게 내탓도 아닌데
내가 내명의주고 내가 왜 속이 타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헤어지자함
진짜 헤어짐 아주 쉽게
나는 그애한테 진짜 내가 할 수 있는 그 이상을 탈탈 털렸는데
얘는 나에게 지킨게 하나도 없었음
명의도 안가져갔고
차값내줬던 그 돈도 다시 안줬고
잘 살아보자 잘 지내보자며
그렇게 얘기했던 것 들도 단 1도 지킨게 없었음
너무 허무하더라 , 내가 정말 천하에 이런 호구가 있나 싶은거 ?
그렇게 지인들한테 임마 얘기 겁나하고 , 소문도 다 내고
분풀이도 하고 다 했지만
얘는 달라지는게 없었음
내가 뭐라 얘길하던, 그럼 니가 가져가서 타라
이런말만하고
명의해준게 벼슬이냐고
지가 맘먹고 잠수타면 찾을 수 있냐고
나 ㅈ대는거라고 오히려 반대로 협박함
보조운전자에서 빼고
도난신고도 하려고했지만, 지인이었고
그 차에관련해 돈을 낸 적이있기 때문에
도난신고가 안됀댘ㅋㅋㅋㅋ
차 압류하러 직접 렌트카가 움직여주지도 않는다고
아 렌트카가 나 여자라고 무시하는지
출동을 해서 차를 가져오더라도
지금 차를 몰고있는 운전자의 동의 없이는 안됀다고 ㅋㅋㅋㅋ
아 이런 무슨 어이가 없는
(여러분들 이래서 보증은 정말 해주시면 안됍니다)
그래도 중간에 미안했는지 잘내겠다
믿어달라 자기도 이차를 유지하고싶다
그렇게 장문의 문자가 한번왔는데
그 이후에는 차값을 1~2달 정도는 잘 내더라
근데 그러다가
일이터짐
나는 중간에 일이 좀 있어서 면허취소 상태라 현재 면허가 없는데
엄마가 전화가 옴
욕을 개같이 함
내가 차를 전라도에서 몰다가
카메라에 찍혔다는 거임 .
집에 날아왔대 딱지가
무슨 일이냐며 면허가없는애가 차를 왜 모냐고
왜 일은 안하고 전라도에 갔냐고
(얘 고향이 전라도 전주임)
상황진짜 엿댐 구라에 구라에 구라를 보태서 엄마를 진정시켰지만,
문제는 이샛기였음
전화해서 내가 ㅈㄴ지랄함
당장가져가라고 명의 더이상 못기다려주겠다고
(올해16년 9월까지만 기다려달랬음)
그랬더니 애가 지가 찍으려고한게 아니라
카메라가 찍은걸 어떡하라는 거임
아니 그게 말임?
그게 무슨말이지?
미안함이 단 1도 없었음
<카톡태화>
너네 어머니 명의로 가져가라
어머니 사업하시지 않냐
우리엄마 신불이라 안돼
그럼 언니명의로 가져가라
언니 회사다니잖아
얘기했는데 안돼
그럼 어쩌라고 ? 계속 이래라고? 안돼가 아니라 방법을 찾아야지
내만 애타라고 지금 엿먹으라고 이러나?
아니 방법이 없는데 어쩌라고 ㅋㅋ
이렇게 옴
사람 진짜 디배지겠는거임
진짜 신고하니 어쩌니 이런말도 다했지만, 소용없었고
차를 그럼 갖다달라 그러는 내말에
쪼금 쫄았는지 문자로 미안하다고 장문으로 또 옴
진짜 그때까지는 기다려줄테니까
12월까지만 기다려달라고 ,
신장에 뭐 다 팔아서라고 위약금물고 해지라도 시켜준다고
이악물고 또 참음
방법이 없으니까
위약금이 총 800정도 되는데
그돈을 내가 어떻게 감당을 하나 해서
그런데 얘가 카메라에 또 찍힘
진짜 집전화 이번 명절 전까지 계속 안받다가
명절에 가서 해명하고
겁나 혼나고,
얘한테 전화해서 또 뭐라하는 상황이 반복됨
내가 물어봤음, 어머니가 차에 관련해서 모르는 상황이라서
어머니 이 차 명의 내거인건 아시냐고
확실히 아시는거 맞냐고
니명의를 엄마걸로 바꿔달라 한게 아니고
ㅇㅇ명읜데 엄마 바꿔줘 라고 한거 맞냐고
그러니까
오히려 이럼
"우리엄마 알고있고, 엄마가 니 괘씸한지 그냥 연락끊고 잠수타라더라"
이렇게 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답이 안나옴
정말 안나오고,
지금 얘 알림말이 또 호주워킹 준비
이딴거 되어있음
아 진짜 어떻게 해야할 지 정말 모르겠고
막막하고
이렇게 인생이 쉽게조지는 고나 싶은 ,
할말 100정도 더 많지만,
이해안간다고 스크롤 내릴 사람들이 많을 까봐 더이상 하지 않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아 진짜 분노에 억울에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