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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사건

사기사건 |2008.10.19 18:26
조회 841 |추천 0

2008년 10월 19일 일요일

2001년 8월 부터  광고 회사이란 회사를 입사해서  2003년 8월까지 근무하고,

  그 회사 사장이 김 사장이였다. 그런데, 김 사장 친구가  동원참치 그룹 가족이였다.

  김 회장은 그 당시 무역협회 회장이였고, 나 그 집에 관심도 없었고,  2003년도인가에는 김재국 회장이    아들을 직접 사무실에 데리고,  와서 직접 얼굴을 본 적이 있었다.

  2003년도정도 인걸로 기억하고,  그 당시 나와 8살 차이 였고 동원증권에서 근무 한다고 들었다.

  그 김 회장 사모님도 사무실에 와서 김정 사장과 인사도 하고, 얼굴도 보고 한 적이 잇었다.

  그 회사는 작은 규모에 회사였고, 난 그 당시 24살인가? 25살 정도 였다.

  난 그 당시 기억으로 동원참치 란 회사가 대한민국에서 큰 기업인가 라고 생각한 적도 없었고,

  그 회사도 내가 취업 사이트 보고  직접 면접 보고 합격한 회사 였다.

  내가 날 위해서 살지, 그럼 남을 위해 생각하나?

  맑은 정신이고,  신체 건강한 여성이고,  난 그 회사를 퇴사한다고 하고 나오고,  전혀 문제 없이,

  나올때는 연락처를 없애고 나왔기 때문에 나의 연락처는 그 회사 사람들은 알 길이 없었을 것이다.

  보이는거만 판단하는 성격이다.  내 생각을 말하고, 컴퓨터는 컴퓨터, 핸펀은 핸펀, 당장 눈 앞에 잇는거 아니면

  믿지 않는다.

  그 회사를 그 만두고, 난 직장을 구하러 치업 사이트를 보고 입사 원서도 내고,  내 자신을 위해서 살아야 하니까,

  그래서 현대홈쇼핑에 고객관리 센타에 입사해서 2003년 말에 입사해서 2004년 1월에 퇴사했다.

  내가 직접 면접 보고 합격했고,  내가 원서 직접 냈고,  일이 나와 맞지 않아서 퇴사했다.

  퇴사 하고 나서, 난 그 당시 애인이 없었다. 친구 동현이가 선배 소개해 준다고 해서, 조 머라는   선배를 소개해줬다. 

  한 두세번 만났고,  첨엔 신촌 현대백화점에서 만났다.

  그 다음에 노원에서 만났고, 그 당시는 충무로에서 풍산 빌딩에서 잠깐 근무할때 였다. 

  두세번 만나서 헤어지고, 나야,  길거리 시민이 누군지 모르니까,

  범죄자인지 또라인이지, 정신 병자인지, 얼굴만 보고 얼굴에 씌여 있나?

  보이는거만 판단한다. 그 사람이 어느 통신사? 어느 회사? 방송국? 난 알고 싶지도 않다. 

  먼 상관이지? 난 내 생각하고 있고, 내 걱정 하고 있고, 남이 누구세요?

  남이 먼 생각하는지, 알게 뭐냐고? 난 가난한 서민일뿐이야.

  내가 고현정도 아니고,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도 아니고, 노현정도 아니고,

  난 아침에 눈을 뜨면, 내 걱정 , 나의 생각뿐이다.

  길거리 쌩판 남인 시민이 걱정 해주는거 아니고, 날 위해 사는거 아니고, 지들 입장에서 디지털 생각하는거 아냐?

  지들 딸 아들을 데리고, 나랑 먼 상관이야?   
 
  난 가난한 서민일뿐.
 
  2004년도에  헤어진후, 개인  취업 알아보고, 애인도 없었다.

  당장 눈 앞에 보이는거 아니면 안 믿기 때문에, 내가 판단하는거만 100% 믿는다.

  남은 전혀 안 믿는다.
 
  그 뒤로 동원참치는 그 집에서는 연락 한번 없었고, 그 뒤로 내가 김회장에게 물어 볼게 있어서,

  직접 전화한게 전부이다. 그 동원참치 집은 원래 아무 사이 아니였고,  완전 인연이 아닌 사이 였다.

  완전 끝인 집이다. 

  김 사장과는 연락 하는사이이고.

 
  2004년도에 취업도 알아보고,  일도 하다가, 애인은 없었고,

  난 그  뒤로 아침 일어나서 출근 하고,  서민 , 여느 회사원 같이 지냈다.

  그러다가 2005년 9월에  화장품 회사에 입사 하였다. 

   그 회사를  입사해서 나도 결혼해서 가정을 꾸려야지 라는 생각에 미팅도 하고 결혼 정보 회사에서 남자를 만났다.

  그 당시    인맥, 미팅 친구, 지인을 말하자면,   2005년도 메신저 등록한 사람   네이트   2006년도  미팅해서 남자를 만났다.

  2007년도 미팅사이트 에서  친구를 만나서 결혼까지 해야지 생각했는데,  누군가가 방해했다.,

고려대를 다니는 그 강 모 라는  남자는 미국으로 갔고,  끝났다.

  인맥은 친분이고, 미팅, 결혼 정보 회사는  결혼 목적이다.

  2008년도  미팅해서 차 모둔,  박 모군,  청와대 현재 이명박 대통령 비서 근무 박모군,  인맥 하자고 했던 남 모  기자.

  개인적으로 지인이 소개해준 란 남자.

  최근까지 그렇다.  물론, 회사 다니면, 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친구, 지인, 인맥, 애인은 다 다르니까.

  사람을 보이는거만 판단한다.  내가 미팅을 결혼 목적으로 결혼을 해야 할 나이이므로, 결혼 생각하고

  신중하게 만나려고 생각한다.

  만나서 맘에 안들면 안 만나다. 시간 낭비는 안한다. 사람을 내 자신이 만나서 결혼 할 거라서

 내 자신이 판단한다. 만에  안들면  안 만나고,  맘에 들면 사귀고 결혼 하는거고,

그런데,  이상하게  미팅만 하면, 누군가가가 아를 막고 잡고, 통신사, 전화국으로 나를 잡고 막는다.  나를 결혼 못하게.

이 미팅남은 모두   연락처는 다 알고 있고,  실제 만나서 한번 두번 만나보고 타입이 아니면, 다시는 안 만난다.   현재는 애인 없다.  만나서 내가 판단할 문제 이고,  난 맑은 정신이라서 내가

직접 남자 보고 판단,    

  누굴 생각하고,  남에게 도움 받은 적이 없고, 보이는거만 판단, 원 래 기다린다는 의미가 없음.

  애인이면 당장 사랑해서 만나면 그만이고,  남이 방해하지 않는 이상,  사랑하면, 결혼까지도 갈수 있는것이고,

  내가 만난 미팅남이 사기꾼이나, 범죄자가 아닌 이상,  성범죄자나,  금융사기나,  나를 만나서 얻을게  없을테고  내가 가난하거든.

  남녀가 만나서 그 상대방만 보지,  다른 생각 하나? 나 같은  경우는, 나 말야., 나  말야.

 

성품,  인품,  성격,  집안 , 경제력, 외모를 이런걸 본다.

  난 내 앞에 있는 사람만 보는데,  미팅남 있는 ㅜ그대로만, 보이는 그대로만,

 위에서 말한 동원 참치도 , 실제 봤어여.  그 집 아들을 저를 보러 오고,  그 집에선,  나에게 연락 한 적이 없고, 2003년도 완전 끝났다. 
그 뒤로는 개인 미팅이고,   사생활이기 때문에,  난 내 일만 생각,  난 회사원, 서민, 가난뱅이  여성이라서,    난 내 일만 생각.

 내가 노현정도 아니고, 고현정도 아니고,  연예인도 아니고 티비에 나오지도 않고,  내가 왜 내미팅남 만나는데,  왜?  남에게 막히고 잡히고 그래야 하나? 저 위에 남자 중에서 나를 잡고 늘어질 남자가 누구일까?
미팅해서 나의 남편감 만나야지 생각.   31살 나이는 실제 먹고,  다른게 중요하지 않다. 오직 결혼만 생각.   남이고,  내가 남을 누군지 모르니까,  내가 남의 집 결혼, 시민의 사생활 알아야 하나?

  난 내 사생활, 나의 결혼이 중요하기 때문에,    길가는 학생, 아줌마, 아저씨가 누구야? 

  난 서민 이고 회사원이고,  개인 사생활을 안다는건 범죄이기 때문에, 실제 구속이야.

  내가 남자 만나서 멀 하고, 그걸 남이 안다면, 범죄 구속이지.

본인 동의 없이, 남의 사생활을 시민이 알게 되고,  길가는 학생이 누구세요? 

범죄자가 따라오고, 그런다면,  구속이지.  위에 말한 남자 중에서 나를 좋아해서 따라오는 남자는

누구일까?  저  위에 말한 남자 중에서 , 2008년도 8월경  인맥으로 나를  말 거는거야.

나이는 많고,  이 남자는 난 맘에 안들어.  난 이사람 필요 없어.  저런 사람 내가 왜 알아야 하지? 그 정도?  세대도 안 맞고,  저질에다가,  분명 보이는거만 판단 하자나.  난 그렇거든.

100  % 보이는거만,  분명 그 나이 많은 인맥에게 나에게 전화 하지 말라고 했어. 분명. 난 시간 낭비 싫고,  당신 만날 이유 없다 라고 했어.   사람에게 보이는 거만 판단 하자나.

그런데,  이 정신병자가, 나에게  문자를 보내는거야? 난 어이가 없는거야. 그래서

경찰에 신고 했지. 난 분명 나에게 문자 보내기 마라. 말햇는데. 이 인맥이 나에게 문자를 보낸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 했더니; 고발해라 라고 하더라고., 

  범죄자인가요? 시민이 누군인가요? 그걸 바로 옆에 시민 학생이 받아서 읽더라고요.

  바로 옆에 있어. 라고 .,

  저  여자는 시민에게 어떠한 사람인가요?

  가난뱅이 , 미혼여성 , 돈 한푼 없는 여성이 시민이  첨보는 시민이 왜 날 보고 문자 하지?

  시민은 나를 사랑하나? 시민은  누구세요?
  난 납득 안되. 상식적으로.

   나도 다른 시민 보고 문자 보내도 돼?

  시민이 누구야? 난 내 실제 나의 일만 생각.

  나도 남을 보고 문자 보내면, 남이 알어? 어디다가 보내? 시민은 통신이 전 국민이 연결 이 되 있네?

  난 잘못 없고 깨달은 게  없고,  가난하고,  돈 없고, 싱글이고, 애인 없고,  남을 아는 사람이 없어.

  통신이나, 문자는 핸드폰이고,  컴퓨터 이고, 은행은 직접 가서 거래 하면 되고

  증권도 직접 거래 하고, 

  난 시민이 누구야? 학생이 누구야? 왜 첨 보는 학생이 그 학생이 나랑 먼 상관?

  난 맑은 정신 원래.

  
  시민이 먼 생각하는거야?

  난 널 몰라. 국민아, 시민아,

  보이는거만 판단.

  나도 시민 보고 문자 보내도 되는거야?

  난 시민에게 관심 없어. 내 개인 살기 바빠서,  남이 나 돈 준적 없고, 내가 내 돈 내고 미팅하고,

  내가 남자 만나서 결혼 생각하고, 

  남의 집 학생, 내가 왜 생각해? 내가 왜 남을 생각해?

  나의 개인 결혼이 남하고 먼 상관?

  난 가난해. 이룬거 없고 , 현재 낸 손에 쥐고 있는거 법적 으로 없어.


  당장 내가 확인 하지 않은건 없는거야.

  싱글 미혼이고,  보이는거만 판단. 사회? 정치? 궁금하면 알아서 보면 되지.

  

  난 원래 내 판단데로 살려고 노력해.

  31살 싱글 미혼, 애인 없고, 떠오르는 사람 없다.

  이룬거 없다.

  행운도 없다.  혜택 없다.  지원도 없다.  돈 받은게 없다.   

  난 개인이다.

  그리고 국민은 연예인 같아.  방송국 하고 생각이 같아. 

 그리고 내가 범죄라고 느낀거.

  내가 미팅 하는 남자를 누군가 잡고 있는거야. 내가 문자 보내면, 전달을 안해줘.

  그리고,  전화를 하면 통신사가 막는거 같아.

  저 위에 말한 미팅남 보면,  다 그랬어.  누군가 잘 안되게 막고,  난 결혼 목적이자나. 100%

  범죄자가  나에게만 사기를 치는거 같아.

  애인이  없어서 미팅하고,  사랑해서 결혼 하겠다는데,  누가 문자 ,  통신사 , 전화 막고,

   그것도,  남자를 다 그러지도 않아.   범죄자가 미팅남을  선별해. 

  위에 말한 나이 만은 인맥 남자 경찰 신고한 남자는 문자가 오자나?

 어떤 남자는 문자 하면 바로 오고, 어떤 남자는 완전 연락 못하게 하고,

아무래도 내 생각인데, 범죄 집단 인가바. 인맥하고, 사기단 하고 , 같은 조직인거야. 그래서 나에게 멀 뜯어 낼까?



   이런 건 범죄자가 사기 치는 거지? 난 도움이 없어. 결혼 그래서 못하고 잇고,

   누가 내 핸펀, 컴퓨터, 다 보고 잇고, 궁금해.

  내 주위에 그럴 사람  없고,  난 오직 사랑 , 결혼, 

   난 내 개인 걱정 해,. 내 건강,  나 피부, 내 남자랑 결혼 할 일,  내 실제 나의 일만 생각.

   난 정말 사랑해서 결혼 하고 싶은데,  누군가 남자를 만나면, 방해해. 정말.

   그 방해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해사 일까?아님, 내 인생 망치는 사람일까?

   아님,  이유가 멀까? 분명 위에서 말한데로 동원참치는 2003년도 긑났고, 연락이 , 실제 그 집 아들 봤고, 그 집 아들 결혼 했대. 다른 여자랑,  난,  ? 난 내가 미팅해서 결혼 햐야지.,

2006년도에 한나라당  김 모군 도  만났어. 그 집은 동원참치완 무관하고,  평범남이고,  미팅남이고,  그런데 이 남자도 누군가가 막는거야. 다른 여자랑 결혼 했드라. 

 난 내 생각하지. 미팅남이 만나는 이유는 결혼 목적. 100%  

   왜? 방해하지?

   내 인생은 100% 망쳤어. 그쵸?

   살면서  실수란건 없고,  맑은 정신에,  있는 그래로만 판단해.  보이는거만 판단하고, 

   싱글 미혼,  애인 없고, 현재.

   난 결혼 해야 하는데, 날 잡고 잇는 이유가 멀까? 

   저 위에 미팅남은 다 끝났고,  전화 통화도 가끔 하지.

    나도 실제 사랑해서 결혼 하고 싶거든. 

    방해하는건, 누가 방해하지? 나를 아는 사람? 나를 잡아두고 날 결혼 하려는 사람? 아님, 뭐야?

   납득이 안가..

   2008년도에 미팅해서 차 모군도 만나고,  미팅남이야, 내 눈엔, 아니 그럼 치모군이 동원참치

아들이니? 사기꾼 같은 소히?

아니 그리고, 내가 미래에셋 에 입사를 햇는데,  더 웃긴건,  나야 실제 동원 참치 만났자나.

한나라당 ? 그래 만났어. 

미래에셋 교육 바든ㄴ데, 남이 녹차를 책상 위에 두는 거야. 2008년도 8월에.

엄청 우쭐댄다. 동원녹차 먹는게 뭐 어저라고?   난 보지도 않아. 왜?

어쩌라고? 마시든 말던,  아니,  나랑은 100% 상관 없어 동원참치는 쌩판 남이거든, 안그래요?

한번 봤다고, 머 상관? 난 모르는 사람이야. 난 그 집하고는 완전 쌩판 남이고,  본걸 어쩌라고? 그걸로 끝이야.

남이 녹차 들고,  머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 그냥 그런가 보다,. 난 내가 근무 했던 사장 친구 아들이여서 2년간 알아. 그 집 사정을 내가 들어서 잘 알어,. 

저 같은 경우는 이 대한민국에서 엄청 난 사건이죠? 사기 사건.

난 동원참치를 생각해 본 적 없어요.  2003년도 내가 버리고 나온후, 내가 직접 그 집에 전화해서 물어 봤어.  그 집 아들 결혼 했대 .. 나보고 전화 하지 말라고 했어.

난,  그 뒤로 완전히 생각 안하고 살았고,   그 뒤로 한나라당 김 모군 , 미팅 한거지.

그런데,  먼가가 나를 잡고 늘어지고, 대체 누가? 여러분 누구 같아요? 이런건 먼가요?

서민이 이런 사기 당하고,  범죄 노출에 ,  은행, 전산, 전화국, 방송국, 홈쇼핑,  대기업,  검찰

사기집단인가요?  시민은 녹차 마시고, 참치 먹고,  녹차 왜요? 머 있어요? 저에게 말해 보세요. 대체 먼데, 녹차 먹으면서 머 하는데 머 대체ㅐ 모?

 모?

나 같은 여자는 인생 망치고,  싱글이고,  보이는거만 판단하고,  내 자신이 현명하게 판단하는데,

그 누가  이런 대한민국에서 역대 최고의 가장  크나큰 사기 사건을 사기 쳤을까요?

대형 사기사건,  100% 대한민국 사기사건.

저를 혹시 아시나요? 저 의 사기를 들어 본 적 있나요?

전산, 은행, 홈쇼핑, 방송국,  대기업, 검찰,  저란  여자를 사기 사건 들어 본 적  있나요?

가난한 여성을 사기 치는 엄청난 사기 사건,  실제 100% 사실이고요. 

위에 말한 남자 인맥, 선배 친구 다 대한민국에 실제 있구요. 통신, 전화, 다 조사하면 나오고요.

그리고,  전 재 개인 입장에서 궁금한건,  머냐면,  난 내 생각만 하고 ,  시민이 누구인지, 시민의 아들 딸들, 아저기, 아줌마,  누구인지, 알고 싶지도 않고,  배울것도 없거,  보이는거만 판단,  있는 그대로만  말하고,  미팅남이면 미팅남,  인맥이면 인맥,  쌩판 남이면  남. 이고....

나이 많은 사람 싫어서 연락 하지 말라고 해서 경찰 신고 했고, 누군지 잘 모르고,  난 맘에 안들어서  연락 하지 말라고 했고, 그 사람은  2008년도 8월에 온라인  인맥으로 알게 됐고, 분명히 난,

연락 하지 말라고 했고, 분명히  말했고,  인맥 이고,  문자를 보내는거야? 이 사람이? 나에게.,.

난 왜 나한테 보내지? 난 너무 납득이 안가. 왜? 난 분명히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문자 보내서

경찰 신고했고 이 인맥을, 이 인맥을 이 인맥을,.

보이는 사람만 판단함.  인맥은 인맥, 미팅은 미팅,  다른거 없음.

난 바로 경찰 신고하거든요.

분명 말로 했고 문자 보내지 마라. 말했고 내가 직접. 그런데 문자를 보내는거야.  이 남자가.

경찰 신고했지.

난  내가 100%  판단 다른거 없어. 내가 판단 결정.  내가 직접 판단 결정 , 내가 생각.

난 이룬게 없고,  재산 얻은게 없고,  내 개인적으로  내가 우수 고객 정도?

난 원래가 내가 판단 결정.  그게 가장 현명하고, 남의 말 들어서 좋을게 똥 만큼도 없어요.

배울게 없고, 수준도 안 맞고,  연락 하지 말라고 했으면 하지 말아야지 하는 사람은 지금 나랑 싸우겠단 거야? 내가 엘지 우수고객이야.

그리고,  내가  분명히, 난 남 관심 없다.  시민이 누구인지,  누구세요? 누구세요?

시민끼리 사겨? 시민끼리 동원녹차 마시기 해? 아님,  지들끼리, 멀해?

시민끼리  통신사, 전산, 은행, 머해요?

말한데로 싱글미혼이라,  당장 내 눈 앞에 남자가 내 애인인거지, 엄마 여동생이 애인이야?

엄마가  동원참치 랑  사겨요?

개인 의 생각은,  법적으로  본인 동의 하에 전 제 서격상 100% 내 의견,  내 사생활,

내가 동의 해야만,  되고,  그렇지 아니할 경우,  검찰 고발 건이다.

대한민국에 이런 사기 사건,  매일  일어난다.  사기집단. 

사기집단, 난 동원참치 집이 이렇게 사기꾼 일까? 놀랐어여. 솔직히. 네?

그 집을 내가 알기론,  그런데 저란 여자를 두고 이렇게 나에게 사기를 치는걸 보고,  너무 놀라서,

내가 엘지 고객인거랑 동원참치랑 먼 상관?  

저란 여자를 두고 나에게 누가 사기를 치는걸 보고, 전 정말 놀랐고,  지금 제 얘길 하는거고 100% 저란 여자 얘기 예요.

끊임없이 참치, 동원 녹차.  그, 집 아들은 다 결혼 하고,  그런데, 나를 잡고 늘어지고 사기 치고, 무슨 생각으로 나에게 이런 엄청난  사기를 칠까요?

내가 직접 확인했는데, 나보고  나중에 얘기 하자고 하면서 그 뒤로는 연락 받은적 없어요.

그런데, 시민은  생판 남은 나를 향해 녹차를 먹고, 내가 반응 없어.  그럼, 내가 싸가지 없는 여자야?  내가 동원녹차 보면서 좋아해야 해? 왜? 그 집은 결혼 했어요. 내가 좋아할 이유 없어요.

그 집 아들을 봤나 ? 후회가 들지, 난 오히려. 정말요.  왜 봤을까? 결혼도 안할걸. 봐서 나만

사기 당했자나. 100% 사기 나 본인 말야.

동원참치 그 집에서 나를 시집 못가게, 미팅남 마나는 족족 방해 하소 나를 발목 잡고 그랬나요?

미팅남 끝나면, 어김없이 녹차 들이대고,  최근까지도,  전 납득이 안갑니다.

분명 미팅은 결혼 목적 입니다. 

30대 여성.   전 결혼 목적 입니다. 

동원녹차, 참치, 정말 사기꾼 집안이라 여자로서, 가ㅓ난한 서민으로서,  전 사기 당한거예여.

힘 없는 여자를 재벌 이라는 이유 만으로,  남들은 내가 호강하고, 지원 받고, 내 멋데로 내가

맘데로 사는줄 아나요? 천만해요.  국가에서 모두 사기 친겁니다.

국가에서 저란 여자에게 동원참치 한번 본 걸 가지고 2008년도에 어김없이 사기를 치더군요.

전 깨달은게 없습니다. 솔직히. 보이는거만 ,

제가 멀 잘못 했나요?  국가, 대기업 참치가 나라는 여잘  사기를 치려고 전산, 국민의 마음

까지도 나를 사기 치기 위한 목적으로,  그럼,  네가 당해 낼수가  있나요?

정말 내 자신이 당한거지만, 여자로서, 마음이 너무 안 좋아여.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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