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퇴후 생활]사회생활에 적응이 안된다..흠

왤케 적응... |2008.10.19 18:44
조회 383 |추천 0

안녕하세요 18살 직업잇는 남입니다..

 

 

저희집이 좀 못살거든요..부모님도 이혼해서 아빠랑 살구 형은 군대갓구요..

근데 제가 중3때.. 좀 주눅도 많이들고 하다가 정신병이 와서 고1 6월달때 자퇴를 했습니다..

제가 외모는 그럭저럭 준수하고..키도 큽니다..자뻑아님;;..

자퇴후 헤어자격증따고.. 18살 초에 미용실을 다녓는데..말이 안나오는거있죠..

물론 저는 할말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친구들이랑은 매우 잘놀고 그랬거든요..

학교 찌질이아님.!

근데 직장와서는 제가 영 말도 안나오고 말도안하다보니 피곤하고 힘들고 짜증만나요..

물론 직업적인 애기는 잘해요..

일년이 지난후에 지금 자퇴를 후회하네요..처음..

지금 미용실 생활이 8달되가는데.. 미용실사람이랑 별로 안친해요..뭐 다들 잘해주시는데..

할말이없으니깐 괜히 힘드네요..

 

생활 많이 해보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어려서 그런거라면 어쩔수없지만..  바꿀수잇다면 바꿔야하잔아요..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