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다롱이님을 대신하여 인사말씀드립니다
꼬맹이엄마
|2016.09.20 11:42
조회 10,314 |추천 68
저는 귀여운 다롱이님의 후원자인 꼬맹이엄마입니다. 다롱님은 네이트판을 완전히 떠났고 후원자분들과 응원해주셨던 분들께 현재 감사와 작별의 인삿말도 전할수 없는 입장이기에 대신하여 글을 올립니다. 추석연휴가 끝나고 첫출근날이었던 어제 다롱님과 전화통화를 하였습니다. 그 누가 다롱님 회사 홈페이지에 네이트판에서 있었던 일을 링크를 첨부하여 글을 올렸습니다. 다롱님은 고소에 필요한 제반서류를 준비완료하여 고소진행중인 상황에서 회사 담당부서로 부터 호출을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이 회사 홈페이지에 그간 네이트판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한 글을 올렸으니 네이트판에 올려져 있는 모든글들을 전부 삭제하고 앞으로도 일체 글을 쓰지 말것이며 고소도 중지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현재 다롱님은 네이트판에 있는 모든 글들을 삭제중이며 여전히 집주변의 길고양이들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알록이도 다롱님의 집고양이로 살것이며 쥐돌이 장난감을 잘 가지고 놀며 원래 집고양이인것처럼 잘 적응하고 있다 합니다. 잿빛ᆞ털ᆞ검둥이ᆞ회색이들도 별탈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심신이 완전히 지쳐 감기몸살이 심하게 걸린 상태이더군요. 회사주변의 길고양이들에게는 이젠 먹이를 줄수가 없어 모른체할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나은영님께서 후원금을 보내주셨는데 직접 글을 올려 감사인사 드리지못해 죄송하다고 하십니다. 지금까지 다롱님에게 용기주신분들께 다롱님을 대신하여 감사인사 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개인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고 하니 다음 소식이 들리면 전해드리겠습니다.
- 베플헐|2016.09.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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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사랑을 떠나.. 해도 되고 해선 안 될 짓이 있지.어떻게 당장 생계에 영향을 미치는 직장을 건드리냐
- 베플ㅡㅡ|2016.09.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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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별짓다하는사람들 있다곤하지만 그누군가 자기는알겠지 일터를 무기삼아서 에라이 퇫!!!!벌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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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Dabok|2016.09.2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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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개설하면 알려주셔요~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