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저 쓴이는 글을 잘못쓰므로 양해바랍니다
저가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오늘로 11일이네요 제가 헤어지자고 햇지만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연락을 햇지만 돌연 다반사네요 거의 라인하르트 방벽급입니다 쓴이 여자친구말로는 그만하자는날당일 저가 신발을 해서 지금까지 사겨온 온갖 정이 다 떨어졋다고 합니다 1년을 넘게사겻는데
욕한마디에 이렇게 허무맹랑하게 끝이나버리는건 아닌거같애서 어떡해서라도 잡고 싶은 마음입니다
저가 잘못한거 압니다 하지만 하지만 못잊겟습니다 저가 울고불고 잡아도 이 쓴이 여자친구는
뒤도 안돌아봅니다 1년을 사귀고 11일만에 잊엇다는건 저는 잘 이해가안갑니다 전 어떡해라도
다시 붙고싶은데 여자친구는 그럴 맘이 전혀 없어보입니다 어뜩하면 여자친구와 다시 행복한 꽃을 피울수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