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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우리 경수 등이 이렇게 넓은 남자였나?































누나 좀 살려 주겠니?ㅠㅠ


넘 멋있으면 누나 심장 오또카라고ㅠㅠ

남자 다 됐다 진짜....


그래도 날 살리는 건 도경수




널 보면 설레는 감정도 느낄 수 있고

널 보면 싱그러움도 느껴지고

따뜻한 마음 강한 결단력에 기대고도 싶고



어쩌면 이 거리에서 널 봐서

더 멋있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ㅎㅎ



너란 존재가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야



너 없었으면 못 느꼈을 감정도 많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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