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쓸데없이 마신 아이스바닐라라떼 덕에
잠못자고 뒤척이며 사진보다
저도 급 올려봅니다ㅋㅋ
언니집에서 먹은
분명 코스트코엔 샐러드를 사러갔는데
왜...상이 기름진건지 흠..알수가 없네요
복날 부모님과 언니네집에서 해먹은 몸보신!
어머니 손맛 최고
친구와 집에서 급 소고기가 땡겼어요
결국 시작은 소였으나 끝은 이슬이었던...
혼자 집에서 티비보다가 급
지지고 볶고 술을좋아합니다^^;
ㅋㅋㅋㅋ앗역시술...
ㅋㅋㅋㅋㅋ앗역시술...2
분명 해장용으로 만든 파스타인데 흠...
ㅋㅋㅋㅋ제 밥상엔 술이 빠지지 않아요...
이것도 상 밑에 숨겨논 술이 있다는건 안비밀
다들 밤잠설치지 마시구 굿잠하세요
(하..나도 낼 출근하려면 자야하는데
지금 뭐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