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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판단해주세요 죽겠어요ㅠ

달리자고 |2016.09.21 10:28
조회 649 |추천 0
너무너무 힘들고 하루하루 너무너무 힘들어서 여기에다가 올려봐요
대학교때 우연히 만나서 언 4년을 만난는데여 서로 미래를 많이 이야기하고 저두 결혼을 생각했습니다 제 나이 27살입니다
갑자기 이별통보를 합니다
집안반대를 심하게 한다더네요ㅠ
저희아버지 건축업 하시고 예전에 포도농사 크게 지었습니다 어머니 병원조리사이구요 저 전문대 나와서 의료기사직입니다
남친 아버지 대기업 생산직 다니시구요 어머니 전업주부이시구 남친 중견중소기업 다닙니다
저희집 맞아요 집안 안좋고 저 직업도 별루인거요ㅠ 그런데 저희집 가난하지안코 집 자가며 빚도없는데 결혼하면 지원해주겟다고 합니다 저 열심히 저금하고 있구요 남친쪽에서 제 직업도 싫고 부모님 직업도 마음에 안들다고 해서 ...
너무너무 힘들어요ㅠㅠㅠ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저희집이 너무 딸리나요ㅠㅠㅠ 하ㅠㅠㅠㅠ부모님직업까지 걸고 넘어지니까 하ㅠㅠㅠㅠ 하루하루 눈물로 살고있어요ㅠ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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