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33751910 1탄 주소
http://pann.nate.com/talk/333761932 2탄 주소
전 남자친구 = 허언증 = 언증이
남자친구를 언증이라고 부를게 ㅋㅋㅋ
2탄에서 ㅋㅋㅋ >가 많아서 ...지적받으뮤ㅠㅠ ㅋ는 좀 자제하겠음 .. ㅠㅠ
진짜 지난 1년동안 허언증인 남자친구 사귀면서 시달린게 너무 많다 ㅋㅋ
허언증을 옆에두고 내가 진짜 헤어지고 나서야 언증이 구라들을 꺠달은게 너무 억울하다 .. 당한것도 너무 많고, 걔 허언증뿐만 아니라 나꼽주는것도 심했으닌깐 진짜 후.........자꾸 생각남 ..
유일하게 티안나게 내얘기 쓸 수있는곳이 여기닌깐 ㅎㅎ
나름 재밋게 사람들한테는 말하는데 진짜 밥먹다가도 걔생각나서 죽여버리고 싶고 ㅋㅋ
일하다가도 갑자기 걔 생각 하면 아 ㅅㅂ 이러고 혼자 외친다 ..ㅋㅋㅋ 가끔 옆사람이 진짜 왜그러냐고 물어보면 난 말하지 언증이 생각 또햇다고 ㅋㅋㅋ
지금 돌아보면 언증이가 ㅈ 같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애 만나서 내얘기거리가 많아지는게 기분은 좋다 ㅎㅎ (사이코같나..ㅋㅋ)
깨잘깨잘한 허언증얘기를 써볼가해...ㅋㅋㅋ 잘들어줘요 ㅠ.ㅠ
나름 뒷담임...
1. 언증이 된장남 /빚쟁이 st/ 청바지 부심 /인기남 절정!!
2탄에서 말했듯이 언증이는 돈이 항상없어,,빚이 많아서 ... 월급받으면 돈 갚는데 다쓰고 ㅋㅋ 그럼 또 남한테 빌려서 자기 옷사입고 ....가불받고 ... 그럼 또 빚생기고 월급받으면 빚갚고,,돈없어지면 또 다른사람한테 돈꾸고..
그럴거면 신용카드를 쳐 만들지 왜케 남한테 돈꾸는걸즐김? ㅋㅋㅋㅋㅋㅋㅜㅜ? 빚 독촉받는것도 봤음...(그런걸 즐기나..? )
청바지 부심이라고 쓴 건 언증이는 청바지는 디스퀘어드랑 돌체 이런거밖에 안입음 ..윗 옷은 톰브라운? 뭐.. 가디건 그거 엄청 비싸잖슴 .. 청바지부심이 진짜 갑임 (옷 살 돈에 빚이나 갚지...ㅉㅉ)
언증이가 지겹도록 하는들이 예를 들어 우리동네가 안양이면 .....ㅋ (절대 안양을 욕하는건아님... 친한 사람이 여기살아서....ㅋㅋ 생각나는 지역이 여기인거임 ㅠㅠ 예를 든거임 ..)
언증 왈 : 안양에서 청바지 이거 입는 사람 본 적이 없어 ㅋ/ 이 바지는 50만원 주고삿어 ㅋ /
저건 형이 사준건데 60만원 주고 삿어 /안양 남자들 찌질해/ 어린애들은 짝퉁 요즘입더라./
나 처럼 이렇게 옷입는 사람은 본 적이없어.
ㅅㅂㅅㅂ 음성인식댐...아 ..ㅡㅡ 진짜 지겹도록 듣는얘기들임 ... 저 말할 때 표정들도 기억날 정도임 ㅋㅋㅋ진심 ;;;;;;;; 소름돋음 ....
옷 부심이 진짜 너무 심해서 만나는 사람마다 옷 평가하고 ,,, 자기처럼 옷 잘입는사람은 본 적이 없다며...ㅠㅠ 언증이 또 인기남이셔서 호빠 이런데서 자기 캐스팅 많이 들어온다며 ㅠㅠㅋ
술집에서 번호따 일때 페북스타가 자기 먹여살린다고 자기 번호 따갓다며 ㅋㅋㅋ ㅈㄹ전다.. ㅄ같이 그걸 대단하다 생각했던 나는 호구년 ㅋ
돈이나 갚아라 빚쟁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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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언증이 아버지 직업 /언증이 부잣집 아들인척
언증이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언증이가 어머님이랑 가깝게 지내는데
어머님이 재혼하셔서 지금은 행복하게 사신단말이야 ...
시골에서 집도 지어서 살고있으시고 언증이랑은 다른지역에서 살거든?
진짜 너무 잘어울리셔서 가끔 나도 늙어서 저렇게 행복하게 살아야지~ 하곤했어 ㅋㅋ
언증이가 저번에 나한테 사업 한다며 지금 새아버지가 CEO인데 자기 사업하는거 도와준다며,,,ㅋ
아버지랑 구상중이라고 나한테 말한적이있었거든? ㅋㅋ 지금은 아버지가 CEO 인데~ 시골에 계시면서 밑에 부하직원들이 회사 운영하는거 지위한다고 ....ㅋ부잣집 아들인척 ..ㅋ 지금 술 집 일하는건 인맥쌓을라고 하는거라나 뭐라나 ...씹 ...............개소리!
드라마를 많이보던 나였으니 ... 이 새끼.. 드라마처럼 부자집 도련님이네? 하고 말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어느날 얘네 형이랑 형 여친이랑 언증이 부모님 댁에 인사드리러 간 적이있단말이야 ~ ㅋㅋ 아버님도 너무 좋으시고, 어머님도 너무 좋으셔서 너무 잘해주셨어 ㅋㅋ 우리 부모님같앴엌ㅋ
알고보니 사업하시던게 잘 안되서 시골 내려와서 어머님하고 집지어서 사시는거였대..
이것도 형 여친이 얘기해준거임 ㅋㅋㅋ ( 형 여친 내 구원자..ㅋ)
윙? CEO는? ㅋㅋ또 허언증? ㅋㅋㅋㅋㅋㅋㅋ자연스럽게 그냥 넘어감 ..
언증이도 내가 형여친한테 아버님 얘기 들은거 알고있어서 민망한지 ㅋㅋ 그 뒤로 지 사업 구상얘기 1도 안꺼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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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형이랑 형여친 물건 자기꺼인척 하기
이게 젤 욱곀ㅋㅋㅋㅋㅋㅋㅋㅋ 언증이가 데이트 할 때마다 시계가 바뀌는거 ...ㅋㅋ
이 시계는 브랜드 어디꺼다~ 또 어느날은 이 시계는 얼마짜리야 ..ㅋㅋ 엄청 비싸 ㅋㅋ
항상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니던 그 색히...ㅋ 된장남이니 그러려니 했지 .. ㅋㅋ
진짜 브랜드를 너무밝혀서 허언증 얘기의 절반이 사치얘기인듯...
내가 2탄에 형이랑 형여친이 동거한다고 썻는데 ㅋㅋ 그 동거하는집에 언증이가 얹혀 살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놀러간적있는데 ㅋㅋㅋ 시계가 나열되어있는거야 ㅋㅋㅋ 오 ~ 언증이 시계 나열되어있네 ? (아는척 괜히함)하면서 말햇더니 ㅋㅋ 형 여친이 그거 언증이 형꺼래 ㅋㅋㅋㅋㅋㅋ그 옆에 언증이 있었는데....(언증이 자존심 미안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증이 아무렇지않게 무표정인게 더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언증이가 들고다니던 지갑도 형지갑임 ㅠ도대체 자기 물건이 뭐야? 다지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럴 수있어 나도 어렷을 때 언니옷 입고 내 옷이였던척한 적이있었으니...
이 번엔 형 여친 물건도 자기꺼인척 했던적으로 넘어가보겠음 ㅋㅋ
언증이가 어느날 데이트했을 때 자기 노트북 가져온적있거든? ㅋㅋ 카페에서 영화보자고 ㅋ... 그 때도 허세부림 ... 노트북 엄청 비싼거라고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영화에만 집중함 ㅋㅋㅋ영화를 너무 재밋게봣음ㅋㅋㅋ메이즈러너 시즌1이였음.. 존잼
아무튼ㅋㅋㅋㅋㅋㅋ
또 어느날 얘네 형네 놀러갔거든? ㅋㅋ형이랑 언증이랑 피시방가고 나는 형 여친이랑 있었는데
형 여친이 노트북을 가져오면서 나보고 너 하라고~ 하길래 ㅋㅋ (아는척 하면서)아 ~ 언증이 노트북이네 저번에 언증이랑 카페에서 영화봤었다고 또 얘기해줫더니 ㅋㅋㅋ
형 여친 왈 : 내껀데?
민망민망민망 초민망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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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언증이 페북 스타 되고싶어하다
ㅋㅋㅋ내가 1탄에 썻듯이 언증이는 진짜 잘생겻단말야 ㅋㅋㅋ항상 페북 스타되고싶어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사귀기전에도 지 페북스타라고했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워낙 스타들 많으닌깐 ,...팔로우 높은 인기충인가보다 했음 ...ㅋ
나한테 맨날 좋아요 갯수 보라고....좋아요 눌러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타 이런거 팔로우같은거 맨날 체크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팔로우 늘어나면 나한테 이거보라고 자기 또 늘어낫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보면 진짜 귀엽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ㅄ같은거에 목숨매달고.. 후 ...
내가 진짜 ㅋㅋㅋㅋㅋ가장 소름돋았던 이야기해볼가함 ...
언증이가 내 옆에서 잔 적있었을 때 난 언증이 핸드폰 비번 알았거든? ㅋㅋㅋ 근데 항상모른척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증이가 내 방 침대에서 잠들엇길래 ...ㅋㅋㅋ 그 날도 어김없이 페이스북, 페이스북메세지, 인스타, 문자 목록, 전화목록, 카카오톡...ㅋㅋㅋㅋ 늘 보던 패턴대로 봄... 왜냐면 바람꾼이라 안 볼 수가없었음 .... (모든 여친들은 핸드폰 검사 꼭해라)
페이스북 메세지보는데 ... ...........나는 페이스북 광이라 ....
페이스북 좀 자주하는사람들만 공감할거야 ....
님들 혹시 페이스북에 팔로우 높고 깡패같은 사람들이 돈 자랑 하면서 자기랑 같이 일할 사람~ 이런식으로 ~ 올리거나 좋아요 누른 사람중에 한명 당첨 되면 얼마 준다 이런 글 올리는사람들 본 적있음 ㅋㅋㅋ? 진짜 자주올라오는 글이라 페북 하는사람들은 공감할거야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글 쎄 우리 언증이가 어떤 팔로우 높은 깡패같은 사람한테 페이스북 메세지로 ....
안녕하세요 형님 . 저는 어쩌구저쩌구 밑바닥부터 올라와서 세상무서울게 없는 사람입니다 .
형님 페이스북으로 소식을 많이 접하였는데 같이 일 할 사람 구한다고해서 형님께 감히 메세지 남깁니다...형님 저는 잘하는게 무슨무슨 일이고, 배신이라는 단어 가장 싫어하는 단어입니다 . 형님이랑 같이 일 할 기회주시면 목숨받치겠습니다......하여튼 이런글이였음 .... ㅋㅋ이런식으루 한 열 줄 ? 정도 남긴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ㅅㅂ 길어서 다 기억도 못함 ... 하여튼 기억나는건 밑바닥부터 어쩌구 올라왓다는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웃김
ㅁㅊ놈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그런거 왜남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뒤로 가끔 걔 페북 메세지 몰래들어갔는데 답장안오던데? ㅜㅜㅜ 불쌍한 언증이 .....페북 스타는 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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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언증이 운동선수였던척
언증이 군대안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이 가짜뼈라고 1탄에서 말했잔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선수 김동현 암 ? ㅋㅋㅋㅋㅋㅋ거기서 스카웃들어왔었는데 손 다쳐서 못들어가고 운동 그만 두게 되었다고... 자기를 아껴주시던 코치님이 너무 아쉬워했다며,,, 손 다치니 선수생활은 못하고 ... 부산에 무슨 대단한 조폭이 있는데 거기서 자기한테 연락왔다는거 ...ㅋㅋㅋㅋㅋ조폭하자고했다고 ㅋㅋㅋ코치님이 말려서 조폭 안했대ㅠㅠ운동선수들한텐 조폭들이 자주연락온대 맞아? ㅋㅋㅋㅋㅋ...이 것도 사실처럼 믿은 내가 너무 한심하다 ...나 진짜 개순수햇네 ...
뭐 어쨋든 걔친구통해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 구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잠깐 살뺄라고 운동하는
지나가던 빚쟁이 청년이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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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많아서 나중에 또 쓰겠음 ㅠㅠ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