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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자마자 완전 어이 無

에효 |2016.09.22 12:51
조회 65,138 |추천 15

며칠전에 폰을 바꾸면서 데이터무제한으로 요금을 바꾸는 바람에

공유기도 필요없고.. 내방에 공유기가 있어 거실에는 와이파이가 잘 안터진다길래

겸사겸사 공유기 옮길겸  케이블기사를 불렀는데

글쎄 ㅋㅋㅋ

이 기사아즈씨가 세상에 .....................

 

 

 

 

 

 

 

 

 

 

 

 

 

 

 

 

 

 

 

 

 

 

 

 

 

 

 

 

 

 

 

 

 

 

이래놓고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컴터랑 공유기랑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고

컴퓨터에서 내방문까지 장판밑으로 선숨겼다가 다시 방문위쪽으로 선을 올려서

내방문 모서리 자르고 선밖으로 꺼내와서 저리 곱등지게 해놓고 감

그러면서 엄마보고 양면테이프사서 공유기 벽에 고정시키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5
반대수111
베플28남|2016.09.26 09:00
니집이 오래되서 통신포트가 방에없거나 옛날 방식이거나 통신함까지 연결이 끊어 졋거나인데 왜니가 성질이여 니집꾸진걸 생각해야지 저리해준것도 노력이 가상하다 ㅋㅋ
베플|2016.09.22 15:11
어쩔수없는경로겠죠 님집구조랑 와이파이설치원하는곳이랑실질적인 인터넷경로랑 다 따져서이겠죠
베플ㅇㅇ|2016.09.26 09:16
와.. 나도 나름 30대인데 글쓴 분 나이대는 모르겠지만 이런걸 기사'씩'이나 불러서 작업하는 분이 있구나.. 저거 랜선 긴것만 사면 엄청 간단한 작업인데.. 통신포트가 밖에 있으면 더더더더더더더 간단한 작업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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