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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연애 나이차

비밀 |2016.09.22 17:28
조회 1,68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여자입니다.
제가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는 38살이에요.
제가 어린애도아니고 주변에 결혼한 친구도 많고,..
미래를 생각하니까 주변시선 반대가 심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지식인들 답변을 보니까 헤어지라고 정신차리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서로 좋으면 된거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것 보다도 현실적인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많이 보시더라구요ㅠㅠ
저는 전문대 졸업하고 연봉 2400정도되는 회사다니고 있구요. 남자친구는 게임회사에 다니고 있고 연봉은 1억 입니다. 부모님은 지방에 계시구 혼자살았는데 얼마전에 친오빠와함께 살게되어 이사를 와서 남자친구도 바로 옆동네로 이사왔는데 보증금 3천에 월세 120만원계약을 했구요. 대학은 서울대를 나왔구 얼마전에 오빠 친구들만났는데 의사가 많더라구요. 저는 공부를 못하고 머리도 좋지않아서 똑똑한 사람이 이상형이였는데 오빠는 외국인이랑 대화로 농담을 주고 받을정도로 영어도 잘해요. 서로 코드가 많아요.. 근데 외모는 178에 못생겼어요 딱 저희를 보면 나이차이많아보여요.. 현실적으로 친구들보다도 부모님걱정이 많이 되는데.... 부모님은 어떻게 생각하시구... 12살 나이차 극복하기 어려운가요? 아직 나이차이많이 난다고 만나면서 느낀적은 별로 없어요 외모빼구요.. 다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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