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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적인 동생

미래 |2016.09.22 21:31
조회 310 |추천 0

친정엄마 간호를 도맡아 열심히 간호하고 있는 동생에게

미안한 맘으로 돕는 시늉만 할 뿐

경제적으로 뭐 노동력으로 딱히 이렇다하게 많이 돕지는 못하고 있어

 

저 같은 언니는 욕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는 역할은

좀 한가할 때 전화오면 얘기 잘 들어 주고

수고한다고,,수고한다고 그러고

착한 사람 같으면 모아둔 돈도 끄집어 내서

도와 줄 텐데.

저는 매출의 5분의 1만 줍니다.

 

그 액수도 많지 않고

저 너무 매정한 딸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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