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에 이런글 진짜 안남기는데
분명 이런글 쓴다해도 내맘대로 할것같지만,
그래도 베댓이라도 보고 한번 더 생각해보기로 해서
이렇게 이시간에 글을 적음..
이런얘기 친구들한테도 쪽팔리고,
철이 없는 얘기일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꼭 조언부탁드림.
일단 어디서부터 써야될지 모르겠는데
질문하나하겠음.
음...님들이라면 본인입장에서 누굴선택하겠음?
내가 붙잡지않으면 상대방도 나를 아쉬워 하지 않는 남자.
아직 나를사랑하는 단계가 아니라, 나를 알아가고싶어하고
앞으로 나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남자.
분명.. 둘다 아니라 하겠지.
아무튼 여기서 말하고싶은건
첫번째가 나와 사귀는 사람.
두번째는 힘들때 서로 의지되었던 사람.
그래서 그냥 이런저런 이유로 고민이 너무 됩니다...
님들 댓글조언좀 꼭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