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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개발암 파리녀썰품;;;;(2)

ㅇㅇ |2016.09.23 16:59
조회 204 |추천 1

안녕 음 시작을 뭐라해야될지모르겠댜ㅏ,..어제한거 이어서 할겡

 

 

그년이 창녀라고 해서 난 기분이 조카게더러워버렸고 서로 목소리 높히며 싸우기 시작했음 그년이 인신공격하면서 소리 빽빽지르다가 옆반애들이 구경하러 오심 그런데세상에 이게 뭐야

걔들이 오자마자 1초만에 눈물을 주륵 흘리고 아까부터 울던것처럼 눈이 뻘개짐 그리고 걔가 그랬지

 

"흑...흑흑...왜 나한테 그러는거야..?제발 그만좀해..!!나도 이제 힘들어 힘들다고!!"

 

으__??????????????야미친이거 조카게 주작같아 근데 아니야 오늘도 내친구들이랑 이때얘기함

전에도 이런일이 있었음 그때 나랑 내친구는 조카 어이털리니까 ????쟤 뭐함ㅇㅅㅇ이러고 있었고 나는 말끊는것도 끊기는것도 좋아하지 않아서 그때 아무말도 안하고 그년얘기하는거 듣고있고 내친구는 얘기중이었고 해서 선생님이 나는 그냥 구경하는사람인줄아셨는지 조정이만 데리고 가버리심 나는 조카 아무것도 모르고 ㅇㅅㅇ?????이러고 있었고 그때 내가 얼마나 어이없었는지 앎???정말 1초만에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버리는 그런ㄴ....순간....신발

종이 쳤고 나는 그냥 수업을 들었음 그러다 조금뒤에 파리녀 눈이 조카빨개져서 들어옴

흑...훌쪄크....흙끕..!!

정말 우는소리도 이쁜척했음 하지만 그년 콧물이 너무많이 흐르는바람에 코ㅑ류류☆라는 소리도 함께 들렸음

애들 몇명이 가서 오ㅑㅑ구랴니...?

이러면서 달래주고 그년연기가 조카 엄청나서 애들은 연기라고 생각하지 않았서.....그냥

~조카게 많이 쳐울어서 _같은 아이~

정도..?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

 

 

하여튼 파리녀가 울고 애들은 쟤왜저러냐하고...그래...그때까지는 애들이 파리녀를 대놓고 싫어하지 않았을때지....그랬서.....그년이 그때 조카 나댔지....

 

이게 얼마나 소름돋는지 안본사람은 모름..ㅇㅇ정말 애들은 파리녀가 우는게 연기인줄도 몰랐음...이거 연기인거 우리가 말해줘서 알았다고....그만큼 파리녀의 연기는 할리우드배우급이었음

 

선생님들은 정말 파리녀가 마음이 여리고 눈물이 많으며 감수성이 풍부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못하는 불쌍한 아이...라고 생각하시는것같았음..당연히 나랑걔랑 싸우면 걔편을 들으셨고...

그년은 뭐만하면 쳐울고 나는 학교에서 우는게 너무 부끄럽고 싫어서 절대로 안울었음 심한 패드립이랑 인신공격을 남자애들이랑 3월쯤에 싸웠을때랑 교생쌤 가실때 빼고는 안울었음 근데 그것도 진짜 조금운거란말임 하여튼 그래서 쌤은 학교에서 화장하고 친구왕따시키는 질나쁜애라고 생각하시는것같았음...근데 난 학교에서 틴트밖에안바른다고 __

 

개졸려뒤지겠다 자고옴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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