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차인 입장의 남자입니다.
헤어진지 6개월이 지났어요.
전 아직 못잊었구요.
싸우고 헤어진건 아니지만 일방적이이긴 했어요.
헤어진 이유라하면.
아마 저를 더이상사랑하지 않아서죠.
붙잡기도 했구요.
그래도 나쁘게 헤어진것 같진 않아요.
아무튼..4월에 헤어졌고.
직접연락할용기도 나지않으며 연락해도 부담스러워할테니 지인을 통해 소식을 들었는데
그 지인이 실수로 제가 소식을 물어보고있다는걸
말했는데..
전여자친구가 지인에게 아직 무슨일을 하고있다라고 전해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의문점이드는건..
기분이 나빴더라면 더이상 지인에게
내소식을 물어보지말라 라던가 지인에게 알려주지말라라던가..
아직 감정이남아있으면 먼저 저에게 연락을 했을법도 한데.
아예 말도 하기싫어서 전해라고 한걸까요?
그럼 앞으로 물어보지말라라고했을텐데..
아니면.. 신경조차안쓰는걸까요?
기분나빴을거 같아서 지인에게 소식 물어보고다녀서
미안하다곤 보냈는데..
읽지도 않으니
머리가 복잡하네요.
여러분이 보기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