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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움

아리따움 |2016.09.23 19:50
조회 122 |추천 0
안녕...너가 헤어지자 한지 벌써 2주가 다되어가네....잘지내지?? 학교에서 보니깐 내 곁에 있을때보다 더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다니더라 많이 행복해보였어....
처음에 헤어지자 했을때는 무작정 널 잡기에 급급해 했었는데 지금 보니깐 이제는 널 잡기에는 내가 너무 초라해보인다...
난 하루하루를 지옥속에 살아...학교에서는 널 마주치지않으려고 눈치보면서 살고 니목소리를 듣지않으려고 하루종일 이어폰을 끼고있어....
지금에서야 니가 얼마나 이쁜여자였는지....날 사랑해줬는지 느끼네....토요일날 연락한번 다시 해보려고했는데 시간이갈수록 용기가 안난다...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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