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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잔소리

22여 |2016.09.23 22:24
조회 82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 보는 대학생 여자 입니다.저는  집에서 학교까지 1시간 30분 거리를 통학하고 있습니다.한달에 용돈을 20만원 받고, 그 돈으로 학교에서 점심, 가끔 오래 있을땐 저녁까지 사먹고 왕복 교통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그외에 주말 알바를 해서 한달에 50만원, 방학때는 80만원 정도를 받습니다용돈과 알바비를 모아서  1학년때부터 꾸준히 알바를 해서 매 방학마다 해외여행을 많게는 두번, 적어도 한번은 꼭 가고 있습니다.용돈을 다른 대학생에 비해서 그렇게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고, 집이 그렇게 부유한 집이 아니기 때문에 해외여행도 부모님 손 전혀 빌리지 않고 내 힘으로 알바해서 돈 모아서 다니고 있고, 친구들과 놀러를 자주 다니며 노는데 돈을 아끼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도 부모님 생신이나 어버이 날 등에는 10만원 정도씩 용돈도 드리고 그렇게 돈을 함부로 쓴다고 생각 한적은 없습니다. 제가 학교 갈 때 똑같은 옷을 여러번 입는것을 정말 싫어해서 옷을 좀 많이 사는 편이기는 합니다그런데 그렇게 보통 대학생들은 거희 옷 많이 사지 않나요? 옷을 너무 많이 산다고 엄마가 잔소리가 너무 심하고 가끔은 왜 이렇게 화를 내나 싶을 정도 입니다성인인데 옷을 사는것에도 눈치를 보면서 사야하나요? 엄마한테 용돈을 더 요구한 적도 없으며 여행과 노는것, 옷 등을 포기하기 싫어서 알바를 해서 알바비로 충당하는건데 문제가 되나요? 엄마의 생각은 옷이 아에 없는것도 아니고 옷장에 옷이 많은데 계속 산다고 자꾸 뭐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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