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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기다리는 사람 꼭보세요 1편 (1년이하연애)

명심해 |2016.09.24 00:03
조회 76,830 |추천 141

 

기다려도 되는 연락

안기다려야 하는 연락

당연히 사람마다 케바케 지만 제 경험상 적어드립니다.

기다리다 지치지도 힘들어 하지 말아요 .

저처럼 힘들어 할까봐 많은 이들을 위해 적습니다.

아래는 1년 이하의 연애를 배경으로 글을 적었습니다.

그런데 2년 이하의 연애를 하다가 이별을 당한 사람들도 사람에 따라선,

보셔도 될것 같네요

3년부터는... 안맞습니다. 경우에 따라 틀려지죠.

 장기연애한후 헤어진 경우에는 2편으로 따로 또 올려드리겠습니다^^

( 장기 연애의 경우는 짧은연애와 너무나도 다르기때문에

1편은 그냥 보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1. 몇년 만난 것도 아니고 짧게 만나다가 헤어진경우.(연애기간 1년이하)

1) 싸운것도 아닌데 갑작스런 이별통보을 통보받을때는 크게 세가지입니다.

-좋아했던 마음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식은것과

-처음부터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 않았던것 "

-그리고 다른 사람이 생기게 된것 입니다.

 

-마음이 식어서 헤어진 경우 빠르면 몇주 늦으면 몇개월후 연락옵니다.

단, 상대가 한번이라도 나와의 사랑을  위해 간절했던 적이 있어야 합니다.

가볍게 좋아했고 그 감정이 식어서 헤어짐을 결심한 상대라면 연락오지않습니다.

한때 나를 위해 시간을 쏟았고, 나 때문에 무언가를 포기한 적이 있고, 나와의 싸움때문에 눈물을 보였던 사람, 그리고 내게 계속 서운해했던 사람.

한때라도 나에게 간절함을 보였던 상대가 마음이 식어서 떠난거면 "권태기 이별"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런 이별은 자신이 느끼는 권태로움이 끝나갈때쯤 자신이 버린 사람을 생각하게 되고 안부라도 물을려고 연락할 가능성이있습니다.

그런데 , 연애내내 상대방이 나에게 이런 간절함을 보여주지 않았다면

나를 위해 어느 하나 포기하려는 모습이 없었고,

나때문에 힘들어 하는 모습도 무언가 나의 변화된 모습을 바랬던 적도 없고

그저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노는 딱 그정도의 연애였다면

그냥 그 순간만이 "즐겁다고 " 느껴서 만나는 거지

어느순간 상대는 이런 생각을 하게됩니다.

" 만나면 좋은데, 딱 거기까지인것 같다."

이렇게 느낀 상대가   이별을 통보한 경우에는

냉정하게 나 자신이 너무나도 잘해줬다고 해도 상대방은 그 사람에게 "미안한 감정" 뿐이지

다시 연락해서 잘해볼 감정따윈 남아있지 않습니다. - 기다리지 마세요.

연락이 오더라도 이 경우에는 외로워서 이지

간절함이 없던 연애는 나 자신에게만 고통스러울 뿐입니다.

 

- "처음부터 나를 그렇게 많이는..좋아하지 않았다"라는 대답을 듣고 헤어지신 경우..

이 역시도 해당됩니다...

기다리지 마세요.

상대는 다른 사람을 만나 당신과 경험하지 못한 감정들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다른 상대와의 연애를 통해 아프고 바라게 되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복합적인 감정..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배울 것이라는 겁니다.

그렇게 서서히 전의 사람은 잊혀져 갑니다.

내가 아무리 잘해줬어도 , 상대방에선 정말 "미안함" 이 감정 딱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는 절대로 기다리지 않으셨슴 합니다 ㅠㅠ..

 

- 다른 사람이 생겨 헤어진 경우

나와의 연애를 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호감이 가 헤어지신경우..;;

이것은 두가지로 나뉩니다..

 

- 근거리 연애였을때 다른사람에게 호감을 갖게되어 헤어지셨다..하면

기다리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먼훗날 나를 버린 상대가 연락을 하더라도, 똑같이 반복될 뿐입니다.

내가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과 눈이 맞았고.. 나를 버린상대라면

답이 나오지않습니까? 이 케이스는 연락이 오더라도 받아주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 연락이 빨리 올수 있는 케이스이긴 합니다.

근데 빨리와야하는 케이스에도 불구하고

환승하고 장시간 지속되서 온 연락은

주변에 사귈사람이 없어서 연락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니 이 경우는 연락이 오더라도 받아줘서는 안됩니다

 

 

- 롱디 연애였을때 상대방이 다른사람에게 호감이가 헤어졌다.

이 경우에 기다려도 되는지, 안기다려도 되는지

본인의 몫입니다.

자신이 생각했을때 자신과 상대의 연애는 열정적이였고

서로가 간절했으며 추억이 많은 연애였다고 생각되심 기다리셔도됩니다.

이것은 위에 근거리케이스와 달리

"롱디" 연애이기 때문에 나와 상대가 멀어져 자연스레 마음도 멀어진 경우에 해당되기때문에

굉장히 까다롭고 어떻게 보면 아픈 이별로 분류됩니다...

"롱디" 연애에 한계로 인해 헤어짐을 겪는 사람의 경우

연락이 정~~~~~~~말 늦게 옵니다.

심지어 이 경우에는 환승을 하고도 연락이 올수 있는 케이스로

연락이 올지 안올지는 자신 스스로가 판단하면 될테지만

"올텐데.. 올꺼 같은데 " 이런 마음을 가져도

자신 할일 하면서 기다리세요..  언제 올지 모릅니다.

 

+ 추가 합니다

- 롱디 연애인데 다른사람이 생긴것도 아니고

롱디 연애의 한계만으로만 헤어짐을 당한경우

 

 이 경우는 위에 롱디경우랑 다른 케이스로

연락이 온다고 자신들이 판단되었을때 그렇게 오랜 시간을 소요하지않습니다.

한계때문으로만 헤어짐을 당한것인데 연락이 너무 늦는다.

하는 것은 상대방은 나와 다시 시작할 마음은 없다 , 추억에 잠들어서 연락한것 뿐이다.

라고 해석하셔도됩니다..

 

2. 싸우다가 헤어졌을경우 (1년이하 연애)

 

이 경우도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 싸워서 순간적으로 헤어지자 한경우

- 지쳐서 헤어진 경우

 

이런말 하기 좀 그런데..

냉정하게 말해드립니다.

1년 밖에 안사겼는데 싸워서 헤어지고 지쳐서 헤어진다..?

연락올까 말까 고민할 문제도 아닙니다 이런 경우는..;;

이 경우는 "제.일.빨.리.연.락.올.케.이.스 " 입니다.

 

- 특히 싸워서 순간적으로 헤어지자 한경우

" 난 너가 싫어졌다 진짜 나 만날 생각하지말아라 연락하지마 차단할께 등등 "

차단 당해도 모진말 욕설 다들어도

상대방이 다시 연락하게 되있습니다. 싸운다는 것 자체가 좋아해서

상대방에게 아쉬움이 생기고 그 서운함의 감정이 있거든요..

제일 빨리 연락오는 케이스죠.

 

-지쳐서 헤어진 경우

1년 사겼는데 투정받아주고 , 연락 문제 , 남자여자친구문제, 술문제 등등

지쳐서 상대방이 "그만하자" 라고 말을 하여도

1년 이하의 연애를 통해 지친상태라면 "그래도 나아지겠지..다시해보자"라는

마음을 갖게 될 경우가 가장 큽니다..

3~4년 사귄 연애가 지쳐서 이별을 고했을땐

"다시 시작해도 똑같을것 같고 힘들것같다..난 정말 지쳤다 " 이런 느낌이라면

1년 이하로 사귄 연애가 지쳐서 이별을 고했을땐

" 그래도 나아지지 않을까?... 얘기를 해볼까? " 라는 느낌입니다.

 

위에 두가지 경우

순간적인 이별통보, 지쳐서 이별한 경우

모두 1년 이하의 연애라면

1~3개월안에 연락이 오게되있습니다.

 

그런데도 안온다...?

그건 상대가 그 시간에 다른 사람이 생겼거나

그만큼 좋아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별을 통보하고 다른사람을 바로 만난 상대는

먼훗날 연락이 올수도있습니다 .

그런데 다른사람이 생긴것도 아닌데

연락이 안온다..? 이것은

기다리지 마세요 . 그만큼 덜 좋아햇다는겁니다...

지쳤다고 해도 그것을 같이 극복할 마음이 없다는 거에요

그사람이 지쳐서 그랬겠지 .. 내가 너무 투정부렸지

이렇게 자책하지마세요

1년 이하의 연애는 지친것도 아닙니다..

단지 상대가 그 지침을 나와 함께 극복할 마음이 없다.

즉 그만큼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자기자신을 자책하지말고 놓아주세요 .. 상대는 딱 그만큼입니다. 

 

 

 

 

 

 

 

 

 

 

 

 

추천수141
반대수3
베플ㅇㅇ|2016.09.24 13:33
나도 지쳐서 차인경우인데 5개월넘게 연락안오는걸보면 별로안좋아한건가 서로 첫사랑이고 남들눈에도 서로 좋아죽는 커플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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