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은 1년정도 만났고 헤어진지는 20일이 다되가네요
헤어진이유는 남자친구랑 저랑 둘다 취준생이고 해서
상황적인 면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남자친구는 집안일도 안좋아져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어요 , 그러던와중에 아마 남자친구에게는 권태기가 온거같아요
저는 사귄지 8개월째부터 저에게 소홀해진 남자친구에게 서운해서
서운한점을 많이 말하다보니 서로 카톡으로 싸우기도 많이 했습니다.
만나서는 잘안싸웠어요 .
남자친구는 상황도 힘들고,예전같지 않은 사랑인데다
저랑 많이 다투고 그래서 지쳐서 이제 절 안좋아한다면서
헤어졌어요 .
헤어질 때 당시에는 남자친구가 울면서 말하더라구요 .. 다정하게 너도 잘 이겨낼수있을거라고
하고 마지막으로 한번 안아보자하고 좋게 헤어졌어요
그리고 나서 제가 이주뒤에 도저히 남자친구랑 헤어진걸 인정할수없어서
만나자고 했지만 만나주지 않아서 카톡으로 내가 여태까지 이런부분이 오빠를 힘들게 했던거 같다면서
제가 고칠점들과 해서 긴장문의 카톡을 보냈는데
끝까지 너는 나한테 좋은 여자였고 많이 사랑했다고 정말 고마운사람이라면서
제 마음을 받아주진 않더라구요
저번주까지만해도 sns랑 카톡프사도 안올리던 남자가
요번주부터 sns도 활발하게하고 카톡프사도 자주바꾸는데 정말 절 잊은걸까요?
잊기전에 붙잡아야할까요?
아니면 지치고 마음이 식어서 헤어진경우는 시간을 두고 봐야 한다는데
제가 좀더 기다려야 할까요...
답답해 죽겠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