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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혼 파탄자인가??

좋아하는 방방오빠를 알고 지낸지 20년이 다되가는데

방방오빠가 결혼하기 한참전 저 물이와

몇번 만나다가 깊은 관계 입구만 통과 했는데

내가 좀 싫은 티 내자 스톱했지만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

이 방방오빠는 날 제대로 기억못하고 다른 여자랑 일부 혼동함

 

그 세월 중간에 난 아이 엄마가 되었고

이 방방오빠는 그런 나에게 와 대한민국에는 나와 결혼하겠다는 여자가 없다며 주절거림

그리고 외국인 아내를 들여옴

외국인 아내는 운전면허증도 금방 따고 경찰서에 취직해서 따박따박 월급도 잘 받아오는

유능한 여자임

 

근데 이 외국인 아내와 살고 있는 와중에도

몇번이나 찾아와 싸웠다 힘들다 그러다 지금은 금술이 좋다

지껄임 또 이혼한다 어쩐다 그럼

 

이혼하여 혼자 아들과 살고 있는 나에게 와

아내가 자기랑 안 자준다고 추근덕 거림

이 오빠 그래도 좋은 점이 싫은 티 내면 안함

 

그래도 아내가 알면 싫어하니 아내한테 가서 미안하다고 하고 잘해보라고

다음번에는 문도 열어주지 않음

 

전화도 잘 받지도 않고

전화도 하지 않고 거리를 많이 둠

 

그러다 언젠가 와서 이혼했다고 함

그리고 나에게 자기와 잘해보자는 식으로 얘기함

 

나는 이혼 했다고 한지 2년 정도 더 전부인와 다시 잘해보라고

몇번 찾아오는 걸 달래서 돌려보내고

거리를 둠

 

그러다가 이혼 후 전남편이 죽고 오래 혼자 있다보니

좀 사람이 그립고 집안에 큰 사고가 일어나

생각나는 것이 방방오빠이기에

연락했더니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요새 몇번 연락하고

만나 갈때 까지 감

 

내가 결혼 파탄 내는 데 일조 한 건지 의문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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