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여기에 글올린게 3번째 네여...말할사람 없구.....너무 답답한 마음 털고 싶어서...
여기에 또 글 쓰네여.....
정말 바보같이.....몇년을 힘들게 사랑하고 힘들게 기다리고...오지않는사람...3~4년을 기다리고... 만나면서도 자기가 연락할때만 하고 그것도 자신이 할말만 하고 난 아무 말도 못하고 오로지 그냥 그녀의 연락만을 기다리면서...바보같이....기다리는 이생활...이제 힘들어 지칠거 같은데... 그래도 그녀를 너무 사랑하기에....
오지도 않는 그녀를....자기가 심심할때만 연락하는 사람이라도 좋다고 생각하고 난 바보처럼..
어제도 오늘도....그리고 앞으로도 그녀를 기다리겠지여....
정말 바보같이.......전에 글 올리니까 어느분이 사랑은 기다리면 온다고...옆에서 기다리면 온다고 이야기 한게 기억이 나네요..정말..그녀가 저에게 올까여 전 항상 그녀가 볼수 있게 그녀의 옆에서 그녀를 항상 기다리는데....
울리지 않는 전화기를 바라보면서....받지도 않는 그녀의 전화로 안받는다는걸 알면서도..
하루에 몇번 씩 전화를 하고 답장도 안온다는걸 알면서..하루에 몇번씩 그녀의 폰에 문자를 남기고.....
일주에 한번 얼굴 볼수 있을까 말까 혹시나 토요일.일요일 에는 연락하지 않을까 하는 맘에
항상 토요일.일요일은 아무하고 약속도 안잡고 오로지 집에서 그녀의 전화만을 기다리면서..
어디 안가고 언제든지 그녀를 보로 갈수 있게 항상 전화만 목빠져라 바라보는 내자신이..
정말 한심하고 답답 하고 짜증도 나는데....이제 그만 기다리자라는 생각도 몇번씩이고 하는데..
그런데도 그렇게 못하는 바보같은나....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그녀를 만나면서 분명 힘들걸 다 알고 있었는데...이렇게 힘들거라는걸 대충 짐작은 하고 있었는데....
하루에 몇번씩 이고 포기 하고 싶었는데...그녀를 너무 사랑하고...여지껏 그녀를 기다린 시간이 너무 화가나서 이제는 정말로 사랑인지 아니면 그녀에 대한 오기인지....
헷갈릴 때가 있네여......
전 정말 어쩌면 좋을까여.....아직도 그녀를 너무 사랑하는데 오늘도 여전히 그녀에게 문자 한번 전화한번....안오고 전 또 받지도 않는 전화로 전화를 걸고 있네여....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