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택시비가 없고 회사에 지각할 것 같아서 근처 지하철까지 태워달라는 것으로 연락은 시작됩니다.
어짜피 소방관들이야 국민이 낸 세금으로 먹고자고 쉬는 시간에 놀기나 하잖아요.
그럼 일거리를 줬으면 빨랑빨랑 차끌고 나와서 태워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전 국민이 아닙니까?
저도 국민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에 대해서 말해줬더니 자기들은 싫다고 하더군요.
저 당장 정신적 피해보상금을 받으려고 합니다.
고소를 할 것이고 한번 죴되바라는 심정으로 싸우려고 하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