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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됐네여 허허...(범죄가 일어나야 도와주나요????)

나도환자 |2016.09.26 17:17
조회 321 |추천 0


http://pann.nate.com/talk/333790426#replyArea범죄가 일어나야 도와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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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톡된줄도 모르고 신나게 주말을 보냈습니다. 일단 감사하네여. 일단 찬반대의견이 굉장히 많이 갈리는데, 댓글들 하나하나 보니까 난독증인분들이 너무나도 많네요.앞서나가는건 1등이네여 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는 출동하라고 한적도 없고, 문의를 하려고 112 문자를 보낸거고누가 112에 문자 보내면 바로 출동하는거라고 생각하나요?티비에서나 어디서나 무슨일있으면 112에 연락하라면서요?내가 경찰이 출동안해서 이 글을 쓴줄 압니까???바쁜거 아니까 문자문의한거고, 신고문의는 110으로 하라고 하면 했겠네요.신고문의가 110이라는거 들어보지 못한사람들이 대부분일겁니다.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네요. 


- 그 경찰분은 이미 외부에 나와있는 상태여서 어디에 있는데 제 위치를 물어보신거구요. 제가 출동하라고 한게 아닙니다.문자를 받은 곳에선 제게 이런문자를 받았으니 가보라고 해서 제게 오려고 출동준비하면서 저한테 전화했던 거겠죠.전 문자내용에도 분명 문의한다고 했고,  문자를 수신한 사람은 문자를 읽지도않고 문자온것만 보고 제일 가까운 인력 배치해준것밖에 더됩니까?저에게 전화온 담당자는 내용자체를 모르던데요.
문자보내고 온 답장은 충분히 수상하니까 담당자와 상담하라고 하는데, 무슨 상담을 하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차라리 110으로 연락하라고 하던가요. 그럼 했겠죠 거기로.


- 제가 경찰에게 화가 난 부분은 말을 그딴식으로 했다는 겁니다.저도 알아요.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줄 수 없다는거. 근데 그근처에서 일어난 일이면 신고가 몇 번 접수됐을 수 있고,저희 동네에서의 수사의 시작이 될 수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그래서 번호조회나 동네신고 접수가 있나 확인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먼저 그렇게 바로 말해줄줄알았구요.

상황설명으로 이런일이 있었다고 하는데, 동네를 와보지도 않고, 어디서 일어났는지 물어보지도 않고,절대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하는게 경찰이 할 소리냐구요.저는 지금 행동이 아닌 그 경찰의 말때문에 화가난겁니다.1.저희 동네 와보지도 않고 절대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것.2.질문을했는데 다짜고짜 말꼬리 잡지말라고 짜증의  시작으로 실랑이를 벌인것3.비아냥거린것4.감기가 걸려서 말을 못하니 끊겠다는것.


- 그리고 전 경찰이 아버지같길 바라는 마음 1도 없습니다. 불편합니다 그게더.경찰을 믿으라고요? 믿을마음도 크지않아요. 해결못해준 사건이 더 많으니까.입장을 바꿔서 생각해서 사건을 처리하라는 거죠. 본인들한테 지금 발생된 상황에서도 아무런 피해가 없기때문에 그냥 그 상황만 무마하려고" 전에 살던 사람이 왔다 간거겠죠." 이런식으로 말한다는 것 자체가 아니라는거죠. 누가 딸로 생각해서 사건 처리해달라고 했나요? 저도 저 스스로 절 지키기 위해 전문지식이 있는 분께 물어본건데 그게 잘못인가요?난독증 해결하고 오세요. 여러분.


- 통화의 추측으로 신고문의를 한게 명예훼손감이라면 오바육바떨고 계시네여 ㅋㅋ그렇게 명예훼손에 겁많으면 어디에 뭐 물어보지도 못하겠네여?ㅋㅋㅋㅋㅋ통화의 추측으로 제가 정말 사고를 당한다거나 또 전화가 온다면 해결해주지않고 방치한 댓가로 저는 경찰에게 정신적피해보상를 청구해야할판이네요ㅋㅋ이런 질문 받는건 경찰이 하는일이 아닌가요? 노이해네 ㅋㅋㅋㅋㅋㅋ다들 경찰서 직접 연락했다가 저런식으로 통화해보세요.본인들이 쓴 댓글처럼 이해가 될지^,^


- 이런일 있는거 부모님한테 말하면 백퍼 걱정하실거고 친구들도 조심하라고 위험하면 신고하라고 하는데, 이런부분에서 전문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물어보는게 정확한거 아닌가요? 님들 참 스스로 능력 쩌네요.그럼 자식들에게 그렇게 말하세요. 경찰에 문의도 하지말라고 ㅋㅋㅋ당하고나서도 얼마나 후회하는지 보겠습니다.중립은 개뿔이네요 ㅋㅋ 그럴거면 경찰하세요.질문하는것도 피곤한 스타일이라면 어쩌라는건지?일을 너무 쉽게 하시려고 하네. 그러면서 상담원한테는 왜 다들 전화해서 물어보고 난리인지? 왜 개진상피우는지?왜 전문지식이 있는 사람과 매장을 찾아가서 물어보는지????? 님들부터 생각하시길. 


- 아플것 같아서 119부르는게 아니라 아플것 같으면 약국이나 병원에 문의를 하겠죠. 그럼 사건/사고/강도/강간/살인 이런거 일어날것같으면 112에 신고 안하실건가봐요? 스토킹당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면 부모님한테 가실건가요? 이웃한테 가서 도와달라고 할건가요? 이런사람이 있다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냐는거 112에 말안하실건가봐요? 
- 댓글에 제 목소리가 어떨지 보인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정말 차분하게 얘기하는데 다짜고짜 말꼬리를 잡으면 대화가 안된다길래순가 벙쪄서 말꼬리라는게 무슨말이냐고 되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아가씨처럼 말꼬리 잡으면 대화가 안된다길래.제가 언제 말꼬리 잡았냐고 다시한번 물어보았죠. 근데 목이아프신지 졸라게 짜증내시더라구요.그래서 마지막에 그렇게 끊으신겁니다. 저는 어떻게 말을 그렇게 하냐면서 울면서 통화를 했네요...

- 112로 전화한게 아니고 문의문자 보낸다고 정확하게 써놨는데 제가 더 정확하게 썼어야 했나봅니다. 출동하고 안하고 처리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대응을 잘했으면 이런일도 없지 않았겠어요??아무튼 이해 못하시는 분들은 나중에 이해못하는만큼 저 통화를 당해보시길 바랍니당^^대한민국에서 good luck 하세여 ~


++아 그리고 출동해달라고 한적도 없지만 별거 아닌일로 출동한다고 경호원이냐고 하시는데제가 스토킹을 받고 있다면 이것도 그냥 넘어갈일인가요?물어보면 안되는지? 왜 거기까지 생각을 못하시는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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