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여학생입니다 저에겐 지금 21?22살이 사촌 오빠가 있습니다 근데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할머니의 집에서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처음엔 손이 었지만 나중엔 삽입도 시도했었습니다.. 그만두겠지 그만 두겠지 하다 벌써 몇년이 지났고 고등학생이되었습니다 이번년도 까지 당하다 스트레스를 하도 받아서 친구에게 부탁해서 경찰에신고를 하였고 경찰은 가족관계여서 어떻게 처리 할꺼냐고 부모님들 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처음엔 두분다 당황하시다가 결국 우선은 저희선에서 처리하겠습니다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저한테 왜 기도 쎈애가 가만히 있었냐 방에서 뛰쳐나왔어야지 이러면서 꾸중을 하는데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리고 니가 지금 법정가면 학교에 소문도 나고 힘들다고 그냥 성인되서 그래도 분이 안풀리면 그땐 말리지 않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더 화난것은 어차피 오빠네 잘살아서 좋은 변호사 선임하고 하면 형량도 적게 받을수 있다하는데 진짜 화가나고 억울했습니다 돈만 있음 다해결되나봐요 쨋든 저는 성인 되면 다시 고소 할려고 합니다.. 가끔 생각이나는데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써봅니다 너무 스트레스가 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