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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풀이해주세요

칰촠 |2016.09.26 22:05
조회 192 |추천 0

조언을 얻기위해 이 글을 여러군데 올립니다.
오늘 이상한 꿈을 꿨는데 너무 무서워서요. 꿈풀이 좀 해주세요
처음시작은 남자친구와 제가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아줌마가 문열고 들어와서
빨리 도망가!! 라고 소리질러서 얼떨결에 도망을 갑니다. 도망가면서 생각하는데 이런 상황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음 그러니까 똑같은 꿈을 옛날에도 몇번 꿨다는 거죠.
옛날에 꾼 꿈에서는 한 아줌마가 도망가라고 소리지르고 도망가면 뒤에 이상한 여자가 쫓아오다가 어느 부분을 지나면 쫓아오지않았어요.
저는 도망가다가 그게 생각나서 뒤를 돌아보니 이상한 여자가 쫓아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에는 그 부분이 있었구요 그래서 같이 도망가던 남자친구와 도망가라고 소리지르던 아줌마한테 저 부분 지나면 안따라올거에요 이러고 넘었는데 진짜로 그여자는 따라오지않고 땅에 움푹 파여진 곳에 누웠습니다.
(꿈에서 깨면 꿈내용이 확실하게 기억나는 부분도있고 기억이 않나는 부분이있어요
저는 확실하게 기억나는 내용만 쓸게요)
그 여자가 눕고 옆에 있던 남자친구와 아줌마는 원래 없었던것처럼 사라지고 엄마가 있었습니다.
엄마랑 천천히 걸으면서 얘기를 하고있다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게 두남자아이들에게 쫓기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도망가는 곳은 할머니분들이 많으셨어요.
애들이 우리를 쫓아오다가 할머니분들이 남자아이들을 안고 못가게 하시는데 한남자아이는 할머니들께 잡히고 한명은 저희를 쫓아왔습니다. 계속 쫓기다가 화면이 바뀌듯 공간이 바뀌었는데 외할머니댁이였습니다. 외할머니댁과똑같이 생기진 않았는데 거의 똑같이 생긴 집이였어요
밤이였는데 엄마와저를 쫓아오던 남자아이는 없고 친척들은 방안에서 모두 멍하게 있었습니다
갑자기 방울소리가 "딸랑딸랑" 두번 울렸는데 외할머니께서 갑자기 할아버지께
"스님왔다. 쌀푸러가자" 이러셨어요. 그러는 사이에도 방울은 두번씩 간격을 두며 울렸습니다.(딸랑딸랑--------딸랑딸랑--------)
저는 할머니를 가만히 보고있었는데 친척분들이 다 일어서시면서 현관문을 나가 스님한테 갔습니다. 그래서 엄마랑저도 같이 나갔죠.
나갔는데 스님이 계셨는데 옆에 여자분도 계셨습니다. 보통 스님들은 목탁을 들고계시잖아요? 근데 그스님은 아무것도 들고 계시지않았고 여자분은 줄에 달린 방울을 저의 얼굴앞에서 계속 딸랑딸랑------딸랑딸랑------이렇게 울렸습니다. 그러고 꿈에서는 깼는데 방울소리는 계속 들리면서 가위에 눌렸어요.
방울소리가 않들리고 조금 움직여질때 옆에 있던 엄마를 깨우고 일어나는 엄마모습에 울어버렸어요.
오늘있었던일인데 무서워서요. 저는 저희집을 조금 무서워합니다. 가족들을 무서워하는게아니라 집을 무서워해요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일이 있고 집이 더무서워진 것 같네요. 꿈풀이좀 해주세요.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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