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에 소질은 별로 없는데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직접 해 먹으면 양을 마음껏 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직접 요리 하는 걸 가끔 선호해요 ㅋㅋ
그 중에서도 파스타를 엄청 좋아하고 만드는 것도 쉬워서 자주 해 먹어요~
이건 파마햄이랑 치즈 올린 크림 파스타에요
아스파라거스도 올리브유에 살짝 구워서 같이 먹었더니 맛있더라고요 한 때 상그리아 (스페인식 과일이 곁들어진 와인)에 완전 꽂혀서저렇게 매번 과일 넣고 만들어서 마셨어요 ㅎㅎ
시금치 곁들인 크림파스타, 파마산 치즈로 토핑
가족과 떨어져 사는데 집에 너무 그릇 많이 사다놓기에는 짐이 되어서 그릇이 별로 없어요..ㅋㅋ항상 똑같은 그릇에 현실적인 플레이팅ㅋㅋㅋ
이 날도 상그리아
혼자 먹을 때는 플레이팅에 전혀 신경을 안 써요..먹기에 바빠서.. ㅋㅋ그나마 친구 불러서 같이 먹을 때에만 이렇게 신경 쓰고 사진 찍어서이렇게 사진들이 다 두 명을 위한 요리만 있네요 ㅋㅋ
채소를 조금 더 곁들이고 이번에는 화이트 상그리아 ㅎㅎ
그리고 이건 제가 혼자 만든거랑 너무 비교되는데..
예전에 엄마랑 같이 만든 빠에야 (스페인 요리) 입니다 ㅎㅎ
역시 엄마 손길이 곁들여지니 훨씬 낫네요 ㅠㅠ
엄마가 짱..ㅋㅋ
부모님이랑 같이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어떻게 마무리 할지 몰라 마지막 사진은 혼자 김치전 해 먹은 날
처음으로 만들어봤는데
혼자 너무 만족해하면서 먹었어요..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