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쪽팔린 썰 풀어보자ㅋㅋㅋㅋ

ㅇㅇ |2016.09.27 20:51
조회 146,300 |추천 307

+ 세상에 내가 톡선이 되다니 신께서 시험점수대신에 이걸주셨나봐 ㅎㅎ

우리 쪽팔린 썰 풀어보자ㅋㅋㅋㅋㅋㅋㅋ일단 나는 학교에서 국어시간에 운수좋은날 읽고 운거...ㅋㅋㅋㅋㅋ나혼자만울어서쪽팔린다ㅠ

추천수307
반대수3
베플|2016.09.28 20:14
초 4때 조카 크게 방구 뀌었는데 너무 쪽팔려서 뀌고나서 옆에 짝꿍한테 아 누가 방구 뀌었냐? 이랬는데 또 나와서 뀌고 야 누가 방구뀌지 않났냐??이러고 계속 뀌면서 아 더러워 진짜 누구냐 계속 이랬는데 짝꿍이 정색하고 나 쳐다보면서 너잖아..이럼
베플JD|2016.09.28 14:23
중학교 졸업식 상줄때 교장이 이름불렀는데 애들이 나보고 니이름 나왔다고 해서 나는 이 상 받을 일 없는데 뭐지 0.0 하면서 내심 기대하고 단상위에 나감 한 7명 정도 섰는데 이름 호명되면서 점점 옆으로 밀리더니 내이름 결국 안불리고 단상에서 뛰쳐나감 ㅅㅂ
베플ㅇㅇ|2016.09.27 20:53
나한테인사하는줄알아서 인사했더니 아니었을때
베플|2016.09.28 18:39
집에서 렛잇고 조카 크게 불렀는데 다음 날 엘레베이터에 '렛잇고 부르는 여학생 조금만 조용히 해주세요^^' 이렇게 써 있었음..ㅎ
베플|2016.09.28 16:49
읽는 내가 다 쪽팔려서 못 읽겠다
찬반zlzl|2016.09.30 10:06 전체보기
아리따움 화장품사러 급하게 가야되는상황에 아리따움 아리따움~~ 이거를 빨리말하다가 아리가또 아리가또!!!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