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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그렇게 잘해 줬군요

이제 |2016.09.27 21:26
조회 341 |추천 0

그 땐 당신이 내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잘 몰랐어요

 

당신 아니고서도 살 수 있을 것 같았고

 

이렇게 외로운 세월을 보낼 줄 몰랐어요

 

어찌 한번 건드려 보려고 연락하는 남자들과는 달리

 

전혀 만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나의 안위를 걱정해 주는 착한 남자가

왜 이렇게 빨리 가버린 건지

 

내겐 최고의 남자였는데

ㅠㅠ

좀더 오래 살지 오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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