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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가)자꾸 성형녀라고 오해받아요.

ㅇㅇ |2016.09.27 23:14
조회 124,091 |추천 171

전 올해 20살된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고등학생때도 종종 선생님들로부터 어디 고쳤냐는 말은 들어왔는데 그렇게 기분 나쁘지도않고, 제가 아니라고하면 그냥 아닌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분위기였어요.
근데 대학생이 되니까 동기들도 그렇고 알바사장님부터 시작해서 주위 온갖 사람들이 수능끝나고 한거냐, 어디어디했냐 자꾸 물어봐요..이젠 아니라고해도 그냥 '더 손대지마~' 이런식으로 대답하면서 성형한 애로 낙인찍어버리네요.
하필 눈도 쌍커풀이 진해서 더 오해받는거같아요ㅠㅠ그냥 평생 이렇게 사는수밖에 없겠죠..?


사진은 별로 안그래보일수도 있어요ㅠㅠㅠㅠ

+코로 오해를 많이 하시는거같은데 진짜 내 코에요..


너무 억울해서 일어나자마자 눈꼽도 못떼고 찍어올려요ㅠㅠ
추천수171
반대수18
베플Qqqq|2016.09.28 01:22
머리 바꿔바라. 성괴누나들이 그런머리하고 물광화장 많이하는데...
베플|2016.09.27 23:52
좀 인조틱하긴 하네요
베플ㅇㅇ|2016.09.28 12:09
아니병ㅡ신들아 뭐하러 할짓이없어서 성형했는데 안한척하고 글올리겠냐ㅋㅋㅋㅋㅋㅋ
찬반ㅇㅂㅇ|2016.09.28 04:18 전체보기
오해가 아닌것같다만 코부터가 이미 동양인코가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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