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0살된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고등학생때도 종종 선생님들로부터 어디 고쳤냐는 말은 들어왔는데 그렇게 기분 나쁘지도않고, 제가 아니라고하면 그냥 아닌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분위기였어요.
근데 대학생이 되니까 동기들도 그렇고 알바사장님부터 시작해서 주위 온갖 사람들이 수능끝나고 한거냐, 어디어디했냐 자꾸 물어봐요..이젠 아니라고해도 그냥 '더 손대지마~' 이런식으로 대답하면서 성형한 애로 낙인찍어버리네요.
하필 눈도 쌍커풀이 진해서 더 오해받는거같아요ㅠㅠ그냥 평생 이렇게 사는수밖에 없겠죠..?

사진은 별로 안그래보일수도 있어요ㅠㅠㅠㅠ
+코로 오해를 많이 하시는거같은데 진짜 내 코에요..

너무 억울해서 일어나자마자 눈꼽도 못떼고 찍어올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