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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느와르 영화라는 남배우 ㅋ

ㅇㅇ |2016.09.28 14:40
조회 136 |추천 0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최지우랑

연기 호흡을 맞추게된 주진모!




 


안 그래도 너무 잘생겨서 일상이 영화 같은데




 


최지우까지 더해지니 이게 드라마야 영화야?!




 


주진모 랑방스포츠 자켓 입고

홍콩 느와르 영화 찍는 줄 알았쟈나ㅠㅠ





 


여심 울리는 심쿵 어깨까지

이렇게 다 가져도 되는 건지!




 


블랙홀 매력 돋는 주진모 보고 또 봐도 보고 싶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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