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0대여자들이 드글드글 거리는 뭐라고 할까요?
예 암튼 그런곳에 다니는 30대입니다.
그 50대 여자들중 한명에 대해 저는 깊은 빡침과 분노를 느끼고 있는데요
그분은 과장입니다. 하지만 저랑 입사1주정도 차이가 나는 입사동기입니다.
그분이 과장을 단 이유는 거래처사람들이 평사원이라고 하면 무시를 하기때문에
윗분을 1년을 조르고 졸라 옛따 일이나 잘해라 하면서 과장이란 타이틀은 받았습니다.
그분의 성격은 다혈질 애정결핍 분노장애 자랑질 등등 회사에서 그분과 안싸우는사람이 손에 꼽을정도로 악독하고 포학합니다.
우리딸이 준공기업다니잖아 그래서 광화문에서 비싼 밥만 먹어 회사에서 법인카드로 밥먹어 점심은 그냥 알아서 준데
우리집세들어사는사람이 어쩌구저쩌구
우리아버님이 땅을 주셨어. 우리어머님은 건물이 있고 자랑질을하면서 다른사람이 부자구나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나 돈없어요 내가 왜부자에요? 이러면서 말을하고
저한테는 내가 언제 자랑질하는것처럼 구냐며 묻습니다.
어느날은 팀장과 쌈박질을 하고 서로 반말하면서 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싸우다가 그래 쳐라쳐 이러고 꼴깝을 하고 싸웁니다. 동네 개들 싸우는것같아 구경을 했죠 사단은 지금부터입니다.
저한테 오늘의 싸움에 대해서 묻길래 저는 두분이 똑같다고 했더니 저에게 화살이 날라옵니다.
본인편을 안들어줬다고 초딩스럽져 그날저는 그분에게 니가 그럴수가있느냐 어떻게 내가 (똘과장)어린팀장한테 반말을 들었는데 어떻게 똑같을수가있느냐하면서 저를 쥐잡듯이잡고 화가 풀렸는지 하하호호 하면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저랑그분은 1주일간 말을 안했구요
어제는 회의시간에 다른사람들과 의견이 안맞았는데 모두가 본인편을 안들었다고 다른과장에게 왜 내편을 안들었냐고 지랄지랄거리다가 제가 옆에서 컴퓨터가 다운이 되서 "에이씽 왜캐안돼"
이한마디를 했더니 자기욕을 왜 앞에서 하느냐고 지랄거립니다. 저는 컴퓨터에다 한거라고했더니
나는 니가 앞에서 욕하는거 다알고있다 내가 들었다 너는 원래 앞에서 욕하는애다 이러고 절 잡데요
제가 말했습니다. 왜 항상 싸움의 끝은 저냐고 왜 저한테 화풀이 하시느냐고 그랬더니 그런적없다고 썡을 깝니다. 저는 오늘도 화가나서 똘과장과는 말을 하지않습니다. 똘과장은 언제 그랬냐는듯 하하호호히히 이러면서 돌아다니고 있구요
똘과장 맨날 그만둔다고 온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데 아직까지 안그만두고 열씨미 다니고있네요그냥 그만뒀으면 좋겠어요 ㅎㅎ
회사생활 3년차가 넘는데도 저사람의 행동이 너무너무 힘들고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