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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맘에 글 써요.

ㅇㅇㅇ |2016.09.28 19:02
조회 141 |추천 0
저는 애인이랑 같이 살면서 같이 일하고 있어요.
하루 종일 일만 합니다.
아침 10시부터 새벽 3~4시까지 일하고요.
그러다 피곤해서 잠을 잡니다.
늦게까지 일하는 날은 새벽 6시까지도 일합니다.
1년 중 쉬는 날이 없습니다.
지금 이렇게 한지 1년이 다 되어 가는데요.
하루 제대로 쉰 적도 없습니다.
하루하루 너무 힘듭니다. 일하는 것이요.
몸도 많이 안좋아졌어요.
그런데 가끔 애인이 자기한테 잘 해주지 않는다면서
이것저것 해달라고 요구하고 화내고 할 때마다 미치겠습니다.
애인이 하자고 해서 시작한 일이고..
저도 돈 한 푼 안 받고, 제 돈 몇 천 만원 투자하고, 거기에 대출까지 받아 줬는데요.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돈도 잘 벌리지 않고 일만 많이하고 서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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