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는 아가 착한것 같기는한데 친정이...?
막말로 글러 먹었다는 생각도 드는게 없지않아 있네요.
올케 아버지가 환갑이라 하셔서 아버지가 돈을 조금 송금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때되면 예를 들어 이번 추석때 굴비같은 선물을 보내 드렸습니다.
남동생이 결혼해서 아이가 세살입니다.
이렇게 뭔가 챙겨 보내고하면 올케 친정에서는 단한번도 아무것도 보내오는게 없네요.
받을 줄만 알고 어째 줄줄은 모르는지.
친정이 못사는것도 아니라는데.
그래서 아버지한테 앞으로 이렇게 보내고 하는거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받기만 하는 것도 경우가 아니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