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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을 가장 인간답게 살자...

키다리아저씨 |2016.09.29 00:55
조회 208 |추천 0

 

 

 

 

 

 

 

 

 

 

 

 

 

 

 

 

 

 

 

 

 

 

 

 

 

 

 

 

 

 

 

 

 

 

 

 

 

 

 

 

 

 

 

 

 

 

 

 

 

 

 

 

 

 

 

 

 

 

 

 

 

 

 

 

 

 

 

 

 

 

 

 

 

 

 

 

 

 

 

한 가난한 사내가 있었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던 그에게는 목표가 한 가지 있었습니다.
그것은 남들이 쉽게 입어보지 못하는
고급 외투를 사는 것이었습니다. 
 
외투가 전시되어 있는 가게를 지나칠 때마다
그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저 옷을 입고 다닌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사내는 그 외투를 사기 위해
철저하게 절약하기 시작했습니다.
목이 말랐지만 음료수로 갈증을 달래지 않았습니다.
전기료를 아끼기 위해 다른 곳에서
오래 머물다 집에 들어가곤 했습니다.
심지어 구두 뒤축을 닳게 하지 않으려고
조심스럽게 걸어 다니기도 했습니다.  
 
하루하루를 힘들게 버티던 그는 마침내
그렇게 소망하던 외투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내는 뛸 듯이 기뻤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밤늦게 집에 돌아오다 강도를 만났습니다.  
 
가진 것이 없었던 사내는 강도에게 외투를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실의에 빠진 사내는 슬픈 나날을 보내다 결국 화병에 죽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어떤 삶을 살고 있나요?
미래를 위해 시간과 돈을 절약하며 살아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지나고 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오로지 미래에 묶여 오늘이라는 삶의 공간을 희생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을 살아야 합니다.
지금 행복하지 않는다면 미래에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세요,
그리고 오늘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세요.  
 
오늘이 있기에 미래가 있습니다. 
 
“인생은 과감한 모험이던가,
아니면 아무 것도 아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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