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깔고 처음 들어온 여대생 입니다 .
처음 깔고 처음쓰는 거니까 이쁘게 봐주시길 ㅠㅠ.......
본문으로 들어가자면 (말은 짧게짧게할께요ㅜ!)
*오타심함
우리학교에 어떤남자애가 있는데 나랑 나이가 같음 .. 그 어떤남자애를 &이거라고 칠께
&랑 나는 같은 반을 한번? 햇엇음 걔는 잘생긴 편도 아니고 키도 작고해서 인기는 없엇음 다만 활발하고 그러서 친구관계에선 괜찮음 그래서 좀 친하게 지냈음 !
근데 한학기 올라오고 좀 심하다 느껴질정도로 몸을 막 만지는거 갓음..나도 여자고 하니까 만지는 대에 어느정도 경계는 가지고 잇음 예를 들면 놀레키면서 터치를 한다해야되나 그런 정도 ?
일단 걔에 흔한 수법은 놀래키는 거임 이게 거이 최근인데 막 학교에 있엇음 여자애들이랑 예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놀래키는 거야 그래서 뒤에 봣더니 실실웃고있는거임;;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왓음 그것도 놀래킬때 등에 브ㄹ ㅏ 끈잇는거 알면서 그 라인을 잡으면서 놀래킴..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양호함 일찍 마무리 됫으니까..
두번째는 내가 청소를 하러 계단을 내려가고 잇엇음 근대 또 뒤에서 놀래킴 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ㅋㅋㅋㅋㅋ다시생각해도 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약간 어깨랑 팔을 주므른다?그런씯으로 양손으로 어깨를 잡고 2번 주므르고 양손으로 팔을 잡고2번 주므르고..;이까지도 괜찬앗어 그리고 이제 &를 무시하고 청소를 하러 왓는데 날 따라옴..그러고선 내 청소하는 부분에 앉음..청소하고 잇는거 알면서 ㅎㅎ그러고선 ”관종들은 이런 청소하는데 꼭 앉아야지" 이럼.......뭐하는짓인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시하고 끝
ㅋㅋㅋㅋㅋㅋ 난 남친이 있음 500일을 넘긴!! 이제 난 학교끝나고 친구랑 어디 앉아있엇음 근대 갑자기 내 앞에서 니 볼 얼마나 몰랑한지 만져보자하고 시도때도 없이 내 볼을 만짐.. 화장이 지워지기도 한데 그냥 불쾌했음 남친이 만지는 손길과는 전혀 달랐음..그냥 너무 싫엇음 미칠정도로 그레서 나랑침구는 슬슬 일어나서 다른데로 자리를 옮김 또 따라와서 볼만지고 머리카락만지고...진짜 하 너무 불쾌햇음 그때와 딱 맞는 표현임 진짜 이제 어떻해야될지 모르겟음.. 피해다닐수도 없고 내 성격도 막 그만해라 이런성격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