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저씨 토크를 하는 내 최애를 보고 있자니...

ㅇㅇ |2026.04.10 13:11
조회 156 |추천 2

 

 



엑소 데뷔 10년 됐을때 느낌이 달랐다는 멤버들

그치.. 으르렁때가 엊그제 같은데 10년이라니





그리고 그때 도경수가 딱 느꼈던건!


 

 



아......... 이제는 끝났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





 

 



맞아 그럴수 있어 그럴수 있어 ㅠㅠㅠㅠㅠㅠ





 

 



그치 지금은 예전보단 좀 덜한거 같긴한데

마의 7년 못넘기고 흩어진 그룹들도 꽤 많았지





 

 

 



그리고 그렇게 10년이 지나 14년이 된 지금

큰 감흥이 없다는 도경수와




 



오히려 이번이 제일 크게 와닿는거 같다는 김카이

근데 그럴만한게....




 

 



그러네... 

14년차의 엑소는 막내들 마저 서른이 넘................ㅠㅠㅠㅠ




 

 



도경수: 우리 아저씨야 

          우리 아저씨라고 이제 ㅠㅠㅠㅠ


아 엑소 아저씨 토크 ㅁㅊㅋㅋㅋㅋ

내 최애의 입에서 아저씨란 소릴 다듣는 날이 오네 ㅋ






 

 


삼촌하자 삼촌 아저씨 전에 삼촌있어ㅋㅋㅋ


라고 조금이나마 위로 삼아 본다ㅠㅠㅠㅠㅠㅠ

(그래 아자씨는 아직 일러...삼촌가자 ㅎㅎ)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