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6세..
사업하다 망해서 빚만 4억..
애엄마는 집 나가라하고..
부모님은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하고..
자영업 문 닫고 구직활동만 6개월째..
면접은 다 2차에서 떨어지고..
이젠 이력서 보내도 연락조차 없네..
하..
차까지 팔아 빚 갚고 전세 집값 보태니
수중에 21만원 정도 남았네..
돈 아끼려 두끼는 미숫가루 타 먹고..
컵라면 먹고거나 집에 다들 나가면 몰래
들어가 꺼네먹고..
Imf도 아니고 눈치보여 아침마다
옷 차려입고 주차장에서 배회하고..
하.. 죽고 싶다..
7시부터 짐짝 취급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