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본능적으로 타인이 스스로를 꾸미는 것을 보는 것을 싫어함.
인간에게서 가장 우선되는 본능은 성욕임(자손생산).
그래서 공공장소에서 애정행각이 금지됨(타인은 모두 경쟁상대).
자신을 꾸미는 것도 이성에게 어필하기 위한 수단중 하나임. 그래서 보기 싫은 것임.
진화론적 관점에서 해석해봤음.
이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면
자신의 유전자를 최대한 많이 남겨야 하는게 인간의 본능임.
즉 남과 남의 자손(유전자를 물려받은 사람)은 모두 자신의 경쟁상대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