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헤어진 지 4일이 된 여자입니다. 하지만 헤어진 지 2일만에 전 남자친구와 사귀었고 사귀던 남자는 떠나보냈습니다
현재 사귀고 있는 전남친이며 지금은 제 남자친구인 현재 남자친구는 6개월동안 저 한테 많은 상처를 주었음에도 불구사고 헤어진지 3개월만에 온 연락에 절대 다신 보지않겠다는 마음이 와장창 무너져버렸고 결국 한번더 믿기로 결정을 내렸었습니다.
근데 이해도 안되고 너무 슬픈건 전남친을 다시 만나면서 떠나보낸 그 남자의 태도입니다
그 남자도 많은 여자들에게 상처를 받았고 제가 먼저 너무 좋아해서 저를 믿고 사귀어주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예전 얘기를 했을 때 자기도 상처받았으면 서 오히려 절 위해 슬퍼해주었지만 제 한번의 결정으로 전남친을 선택하고 갔을 때도 모두가 욕하고 미쳤다고 제게 화낼 때
가장 많이 상처받고 슬퍼한 가장 제게 화를 내도 모자랄 그 사람은 절 이해해주었고 저를 위로해줬습니다. 정말 두번다시 이런 사람 만나기 힘든거압니다.
싱지어 저 한테 너무 힘들고 지치면 다시 돌아와서 언제든 기대라고했고 저 아니면 아직 안될것같다고 한 그 사람한테 너무 미안하고 슬픕니다
그리고 가장 화가나는건 제 모습입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는 제 모습이 너무 ㅎㆍ다가나고 싫습니다 정말 이런남자 두번다시 만나지도 못할 것 같고 지금 남친에게 흔들려서 만난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이 절 기다려준다곤 하지만 그 사람도 분명 지칠테고 지금 남친과는 끝이 상처라는걸 제자신도 알지만 마음이 따라주지 않아요. . 너무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