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상황입니다.
방금 건물밖에서 사과 어쩌고 하는 말이 나온 것 같습니다.
그들은 작년 11,12월 이후 건물 안밖에서,pc방에서 저를,제 컴퓨터를,제 핸드폰을 훔쳐보며 관찰,평가,판단을 하고 비아냥거리고 비웃었습니다.
그리고 무리가 교체되는 느낌이 들 때는 건물밖,pc방에서 그런 느낌이 드는 말 한 마디 던지고 자기는 이제 잘못없다는 듯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당연히 저는 그들의 그런짓에 공부를 못했고 그 이전에는 구직활동을 남들이 보기에는 포기하는 것으로 보일만큼 스스로 제어를 걸었습니다.
또 한마디 던지고 그걸로 끝낼까하여 적습니다
아래는 불고 몇일 전에도 계속됐던 상황에 올린 글입니다.
참조하시고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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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한진정보 혹은 대한항공 전산센터 구성회사와 관련있는 사람들에 의해 3년 5개월 넘게 불법 행위를 당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는 관련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참조하시고 도움 부탁드립니다
http://pann.nate.com/talk/333321231
아래는 건물근처 상황입니다.
몇일전 올린거고 조금전 훔쳐보는 신호에 추가합니다.
훔쳐보는 신호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스카이그린빌 인근 주민께는 도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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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방화 2동에 사시는 분 스카이그린빌 부근 남자,여자 2,3,4명이 모여 스트레스, 불쌍하다 라는 단어를 넣어 이야기하는 게 목격되면 bigsae@naver.com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밤,낮,새벽할거 없이 교체해가며 7개월 넘게 스토킹을 당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위 키워드는 사용하지 않고 제가 인지하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식시킵니다.
단순스토킹이 아니라 핸드폰을 네트워크 기술로 훔쳐보고, 방을 감시카메라로 훔쳐보는 악질적인 스토킹입니다.
말 내용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제방,제 핸드폰을 훔쳐보며 지들끼리 논쟁,이야기하는 아주 악질적인 인간들입니다.
이들의 행위를 확인하는 방법은 주차된 차안에 사람이 들어 있고 이따금씩 자동차 콜렉션을 울리는 경우도 포함됩니다.
아마 한 차가 이닐걸로 짐작됩니다.
몇몇 팀이 훔쳐보고 있고 그 중 하나가 훔쳐보고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어..
가능하시면 신고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새볔녘 혹은 아침 전후에 자동차 차문을 열어두고 하거나 주변에 서서 하품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에 대해서도 메일 부탁드립니다
이는 괴거 거의 매일 새벽 말소리 후 같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이 모든 사람은 대한항공,한진정보,대한항공 전산센터 구성회사 직원,고용한 사람에 의한 것으로 짐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