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심으로 좋아하는 여자애가있는데
전 연애가 연상이라 서운한것도 없고 편안한 연애였는데
이번엔 1살연상이라 그런가
뭔가 서운한것도 많고 자꾸 혼자 삐치고
뭔지도 말안해주고
토라져있는 모습이 너무 힘들어서 싸우고 다시만나고
그러다 또 그렇게 되버렸어
나두 많이 바뀌려고 노력했는데
내가 좀 개인적셩향이라 내 모습이 또 나오더라고
그래서 마음에 안드는부분 말했는데
걔도 참고참았던거 말하고 헤어지자그러더라고
그럴 마음은 없는데 말이야..
잡고싶은데 이미 돌아선거같아
어떡해 나..?
도와줘.. 진심 눈감아도 생각나고
자기전에 미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