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봤는데 댓글이 많이 달려있네요 댓글중 100이면 99가 잘못됬다고 하시는분들이 많아서 누가 알아볼까봐 부끄럽고 창피하기도 하네요... 전 아내가 신혼때부터 돈을 관리하고 남은돈도 저축하고 돈도 잘모아서 원래 알뜰한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댓글중에 원래 알뜰한사람은 없다고 해서 머리 한대 맞은것처럼 미안하네요 아기를 낳고 저도 모임을 조금씩은 줄이자했는데 몇년을 하던모임을 줄이는것도 한계가있지 라고 무조건 생각했던거 같구요 전 아내가 고집이세고 제가 맞다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던것 같네요 아내에게 면목없고 미안하네요 ...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구요 앞으로 양가부모님들에게 용돈 10씩으로 줄이고 제 용돈도 타협해서 생활비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댓글로 쓴소리 해주신 분들 달아주신분들 감사하고 이제부터라도 육아에 신경쓰고 아내도 휴식시간을 가질 수있게 하도록 노력할게요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안녕하세요 전 33살 남자입니다 아내는 29살이구요
작년1월달에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4개월인데요
아내는 전업주부이구요
아이가없을땐 한달에 310버는데 50은 부모님들 용돈드리고 90은 저 개인용돈쓰고 (모임이 많습니다) 남는돈은 생활비로쓰거나 남은돈은 부부통장에 저축했는데요
아무래도 아이가 태어나고 돈들게 더 많아서 개인용돈을 50으로 줄이고 남는돈을 다 생활비로 쓰고 있습니다
근데 요새자꾸 아내가 생활비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2명살고 애기까지 있는데 부족하다고 해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가지않습니다. 솔직히 용돈 50이 많다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저도 용돈내에서 아내가 사고싶은거나 필요한것 등잇으면 무조건 사주고(옷이나 손수건같은것) 하면 저 쓸 돈도 빡빡합니다.. 아내는 아기 귀저기나 아기용품이 돈이 많이든다고 무슨 친환경소재로 사야되서 돈이 많니든다고 해서 저희어머니가 (자주들리시는데 얘기하는걸 들으셨어요) 그런건 평범하게 안좋은거만 아니면 써도된다하셨는데 계속 아기는 어렸을때부터 건강하게 키워야한다고 저용돈 조금만 줄이라고 해요 ㅜㅜ 고집이 참.. 세요 용돈 더 줄이면 축구단합회 회비도 못내고 여튼 저도 더이상은 못줄이거든요 옛날에 혼자살 때 도 한달에 다포함해서 50 정도 들었거든요
아내들 원래 아기키우면 다 이런가요 그리고 생활비로 많이 쓰는편 아닌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