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몇개월 전에 다른 사람이 쓴 글 가져와서
앞부분만 자른거에요 여자가 너무한 거 같아 싶어서요...
그 글쓴이는 하나하나 수정했지만 전 어떤 내용인지 몰라서...
수정할 수가 없네요...뒷이야기도 있었던거 같은데
근데 진짜 여자가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티를 왜내요 역으로 남친이 그랬으면 님들은 어떻게 생각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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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 저에게 안 좋은일이 생겼어요
어제일에 대해 기분이 안좋았는지 나 면접보고 올게라고 말을 했더니 웅..이러더라고요
그리고 면접이 끝나고 집에 왔죠 저보고 잘 갔다 왔냐고 묻더라구요
그냥 그럭저럭봤다고 여자친구에게 뭐하고 있냐고 물었어요
대답이 그냥..멍때리고 있어...라고 별로 이야기하고싶지 않아하은거 같아서 나 좀 쉬러갔다 올게 그랬더니 왜엥...이라고 묻더라구요
앞길이 너무 막막해서 어떻게 먹고살지 모르겠다고...라고 보내고
잠깐 잠들었죠
그러고 저는 잠들었고 몇시간 뒤에 깼는데
깨기 한시간 전에 여자친구가 저한테 무슨일인지 걱정된다면서 카톡을 보냈더라구요
하지만 저에겐 그 일이 자존심도 너무 상하는 상황이라..
여자친구에게 다른 사람한테 말 못하겠다니까
저보고 그 말에 너무 벽이 느껴진다라고 하였고
그러면서 여자친구가 저에게 너가 정 그러면 혼자있을 시간을 줄까?라고 권유를 해서 저도 받아들였어요
그러고 페북으로 힘든 티를 내더라구요 어떻게하면 좋을까 이러면서
자신의 상황이 힘든게 아니라 뭐라해야하지 지금 이 상황에 대해서요..
그 글을 보고 저도 마음이 불편해서 돌아갔어요
많이 기다렸냐고 내 요새 힘들다 하면서돌아갔더니
힘들지 않을때 오라니까 이러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 기다리는 거 아니까 나 그냥 다시갈까?라고 말했더니
몰라 마음대로하라고...밀어내더라구요
힘든 티 내면서 사람 불편하게 해놓고 마음대로하라고하고
어이없지않나요 이런식으로 밖에 태도를 못 취하나요?
시간을 줄거면 편하게 주던가 흔들리지 말고
절 정말 이해했으면 힘든 티 내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