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2난 고2판녀임
나지금 야자실인데 방금있었던 일임.
오늘 야자감독관이 어떤 할아버지거든?
근데 진짜 깐깐하고 소리엄청잘지르고,
뭐라말하면 자꾸까먹고 , 했던말 계속반복함.
그래서 되게 애들이 좋게 안봄.
본론으로 가자면
우리가 1학년이랑2학년이랑 여자 야자실을 같이써.
근데 어떤 1학년이 자고싶었는지 빈자리 의자 가져다가 침대만들어서 거기서 자는거야.
그러다가 애들 감독하러 돌아다니던 감독관이 그거보고 걔 머리를 들고있던 종이뭉치로 딱!쳤어.
근데 그 여자애는 화나가지고 따지다가 서로 말싸움 불거지면서 감독한테 욕을함.
어떤식이냐면
→ 아니 그냥 깨우면 될것이지 왜 머리를 쳐요
→지금 그렇게 자는게 잘한짓이야?
→아니 그렇다고 왜 때리는건데요
→왜 그렇게 자! 잘한짓이야?(.말반복)
이렇게 여자애가 따지고 감독관은 같은말반복함
여기서 여자애가 더 화났는지
→아신발.말귀못알아쳐먹나
이러케 말함.
감독관은 그거듣고화나서 진심 소릴 개 빽! 지르면서 몇학년 몇반이냐고 물음
그러자 여자애가
→아 씨?발 소리지르지 말라고!
이럼.
감독관은 계속 소리지름
여자애는 쌍욕으로 받아침
→씨.발병신새.끼가 소리지르고 지랄이야!!!!
이렇게;; ㅇㅇ ㅋㅋㅋㄱㅋㅋㅋㄱㄱㅋㄱ
결국 말싸움끝난건 여자애가 그냥 가방들고 나가버림.
걔 나가고 감독관은 야자실에서 코드지워버림(그럼 출입카드 인식못해서 야자못들어옴) ㅋㅋㅋ
근디 웃긴건 , 애들 공부하는중에 이런 소란이 난거ㅋㅋㅋㄱㄲㄱㄱ
또 지금 우리학교대신전해드립니다? 에서
익명.실명으로 여자애싸가지없다고 ㅈㄴ욕히ㅡ는중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