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결혼한지2년넘은아줌이예용
시댁부모님들생신에 비싸고좋은선물은못들고 가더라도 가서 식사같이먹고 전화도 드리고그래요 저는
근데 우리신랑새끼 항상 저희친정부모님들 생신전날 당일날 니가바빠서못가더라도 전화라도한통드려라 이러면 알았어 있다가할께.... 있다가할께는개뿔 ㅡㅡ
2년이지난 지금까지도 한통도해본적없어요
왜안했냐그럼...뭐 뻔하죠 바빠서 어쩌고저쩌고ㅡㅡ
그럼서 시댁은 맨날저나와서 누구생일이네누구생일이네 와서밥먹자어쩌자 내가한만큼좀 지도하면얼마나좋냐구요
내가 우리부모님한테 용돈을드리래 선물을드리래ㅡㅡ그냥 전화한통해서 생신축하한단얘기하면되지
주위친구들은 그럼 너도하지마 이러는데 여태까지는 신랑은안해도 나라도하고 큰소리치자이런주위였거든요?
근데 이번에 생각해보니 저도할필요없을거같아서요
시댁에아무리잘해도 좋은소리들어본것도아니고 ㅋㅋㅋㅋㅋ
이번1월에 시아버님생신인데 출산한지2달밖에안될거같아서 저도안가려구요 ㅎㅎㅎㅎ핑계대고
제가나쁜거아니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