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는 2년정도 됐어요...만남이 깊어지다 보니깐 결혼 애기도 나와서 남자친구 집에가서 인사도 자주 드리고 자주 찾아뵙긴 하거든요
진짜 아무것도 아니긴 한데 남자친구 위로 한살 나이차는 누나 한명이 있어요...이번에 누나 남자친구가 내려왔다고 엄청나게 진수성찬을 차리셨더라구요..제가 처음 인사왔을 때랑은 너무나도 다른 차별아닌 대우를 받으니깐 기분이 너무 나쁜거예요ㅠ괜히 이런데서 차별대우 받으니깐 결혼이 망설여 지더라구요 결혼해도 매번 이럴 꺼 아니에요ㅠ 오빠도 속이 상했는지 저한테 하소연하는데ㅠ차별대우 받은 게 한두번도 아니고 저 어쩌죠?결혼식 날짜까지 다 받아놨는데ㅠㅠ더 많은데 일단 생각나는 것만 적어요ㅠㅠ다 이런 대우 받고 사시나요?